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비젼과 실천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둔 제5차 유엔 아시아-태평양지역 환경장관회의가 올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와 환경부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는 세계 62개국 환경장관과 경제부처 고위급 정부대표 유엔 등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 대표 등 약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회의기간에는 또 민간단체와 전문가포럼, 기업포럼 등 부대행사들도 개최된다고 합니다.
한국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내 환경선도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기후변화협약 등 향후 환경협상에서의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유엔 아-태환경 및 개발 장관회의는 1985년에 창설되였고 5년에 한번씩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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