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보통신부 진대제장관은 오늘 있은 한 모임에서 얼마전 중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히면서 중국시장은 코끼리급으로 , 한국시장은 토끼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현재는 이미 정보화시대에 도달해 있으며 규모에서 중국을 따라잡기보다 속도면에서 앞서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현재 한국은 휴대인터넷과 이동멀티미디어 방송 등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가정책 및 기업경영 등 사회전반에서 IT업계에 대한 속도감 있는 대응이 필요함을 주장했습니다.
진대제장관은 또 중국과 일본 두 대국 사이에서 한국은 IT허브로 되여야 하고 이 3국간에는 IT정책과 관련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날 정보통신부의 다른 한 관리는 중국에 비해 한국은 IT기술 수준이 낮은 분야가 있다고 지적하고 인터넷 TV사업을 그 예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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