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연의>는 중국 4대 고전명작의 하나로, 수백년에 걸쳐 중국에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그리고 또 선후로 수십여종 문자로 번역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 널리 전해졌으며 특히 아시아 여러 나라 인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 <삼국연의>는 독자가 제일 많으며 영향력이 제일 큰 중국 소설로 되고 있다. <삼국연의>의 방법과 책략은 기업관리와 경영에 활용되고 있다.
타이에서 초중 과목은 장기적으로 "풀배로 화살을 빈 이야기" 등 <삼국연의>의 명 장면을 선정, 사용하고 있다. 또 <자본가판 삼국>, <의사판 삼국>, <범부판 삼국> 지어 <매국판 삼국> 등 여러가지 판본이 나왔다.
일본에서 한 유명한 역사 소설가는 중국 소설 원문에 따라 총 13책에 달하는 <삼국지>를 개편하였는데, 2001년 6월에 초판된후 33차 재판되었다. 싱가폴,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나라에서 <삼국연의>는 널리 유전되고 있다.
주중 김하중 한국대사는 베이징 왕징지역에서 일반인들과 대화할 때 한국인들은 어릴 때부터 중국의 유명한 고전작품을 읽으며 중국 문화와 역사를 감수한다고 하면서 이중 <삼국연의>가 제일 환영을 받는다고 했다.
처음 한국에 갔을 때 기자는 많은 한국 벗들이 늘 화제를 쉽사리 <삼국연의>의 이야기에 돌리는 장면을 목격하였다. 그들은 <삼국연의>의 인물과 스토리를 손금보듯 하고 있었다. 어떤 경우 지어 기자마저 그들보다 못하다는 것을 느꼈다.
한국에는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 대화를 하지 말라"는 속어가 있다. 한국 사람들은 지어 "삼국지를 보지 못했다면 사내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사실 남자들만 아니라 한국의 남녀 노소 모두 <삼국지>를 즐긴다.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은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한국에서 최근년간 출판한 <삼국연의>의 한문판, 개작은 수십여종에 달한다. 이밖에 각종형식의 삼국 게임도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삼국지-조자룡 전기>가 2006년 2월에 출시된후 많은 사람들이 삼국 게임이 마치 삼국지 소설을 읽는 것과 같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국기업은 더구나 <삼국연의>의 방법과 책략을 기업관리에 운용하고 있다. 한국 현대오일제련회사의 한 간부는 기자에게 이 회사는 지난해 94페이지에 달하는 <윤리경영 지침>을 내놓았다고 하면서 이중 "제갈량, 관우, 조조는 YES, 유비, 장비는 NO"라고 지적했다. 이 책은 제갈량, 관우, 조조를 윤리경영을 실천한 우수한 인물로, 유비와 장비는 비록 겸허하지만 공리에 치우친 인물로 평가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직원과 협력 기업에 300권 발급하고 윤리경영을 기업문화로 시행하고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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