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중국 주재 각국 외교관 15명이 3.14사태가 발생했던 티베트 라싸시를 방문했다.
그들은 "3.14" 구타, 파괴, 약탈, 방화 폭력사건에서 불에 타 페허가 된 매점, 학교에 대해 현지 고찰을 진행했고 상처를 입은 장병, 공안인원, 의사와 군중들을 위문했다. 그외 티베트 자치구 정부주석과 함께 바빙추어, 대소사의 승려, 재산손실을 본 한족민중, 티베트족 민중들과 종교계, 학술계 대표 등 티베트 각계인사들과 광범히 접촉하고 그들과 좌담을 가졌다.

3월 29일 중국 주재 각국 외교관원들에게 최근 발생한 구타, 파괴, 약탈, 방화사건 중 대소사 주위에서 발생한 사실을 설명해 주고 있는 라싸 대소사 주민관리위원회 라바 부주임 (맨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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