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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민예술가 선우영 선생이 남긴 글-'친선')

중조친선의 해를 맞아 조선 최고 창작가들의 미술 전시회가 오늘 오후(4월 22일) 베이징 왕징 화조 화랑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미술 전시회에서는 조선의 인민예술가 정창모, 선우영, 김성민, 공훈예술가 박효성, 황인제, 성영수 등 예술가들의 진귀한 미술 작품 100여점과 조선 만수대 창작사 최고수준의 국보급 예술품 500여점이 전시됐습니다.

전시회에서 이번 전시회의 주최측 오태그룹 화조화랑 주준걸 대표는 자신은 조선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현재 세계적으로 조선예술이 인지도가 낮은 상황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조선의 예술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선 대표단 박효성 단장은 축사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의 예술을 중국에 알리는데 기여할것이며 나아가 중조친선을 더 돈독히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시현장에서 중국 유명한 화가이고 중국 미술가협회 회원인 왕휘춘 선생은 현장에서 '예해정심(藝海情深)'이라는 글을 남겼고 조선 선우영 인민예술가는 현장에서 '친선'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늘부터 5월 22일까지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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