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4-14 16:29:01 | cri |
(조련복주임이 경기시작을 선포하는 장면)
4월14일 룡정시 안민지역사회 승룡노인협회에서는 민족단결활동으로 화투경기를 펼치였다.
이번 화투경기는 조선족들의 옛날부터 오락유희활동으로 전해 내려오던 민족오락유희활동을 이어가고 민족단결을 강화하기 위해 펼쳤는데 네개조로 나뉘어 한개 조에 5명씩 20명 선수가 참가했으며 심판원 8명이 참가하고 안민지역사회의 조련복(赵莲福)주임과 조립(曹立)부서기가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참가하여 지도하였다. 이날 화투경기에는 4명의 한족도 참가하여 함께 즐기였다. 이처럼 노인협회에서는 각종 민족오락활동으로 유쾌한 웃음속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경기는 8시 반부터 10시까지 1시간 반동안 유쾌히 진행되였는데 박춘자가 1등을, 김명숙이 2등을, 윤경순이 3등을, 박계월이 4등을 따내여 60원치 상품을 수여받았으며 회원당 20원어치씩 기념품을 받았다.
4월 14일
손화섭 연변애청자협회 청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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