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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銀 등 부처 제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문건 발표
2017-03-29 11:40:13 cri

일전에 중국인민은행과 공업 및 정보화부 등 부처들은 공동으로 <제조업 강국 건설에 대한 금융지원 관련 지도의견>을 인쇄 발부하고 실물경제의 대대적인 진흥과 제조업 강국건설에 대한 금융의 지원과 서비스를 개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조업의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중국은 2015년에 "중국 제조 2025"라고 명명한 제조업 강국 전략의 첫번째 10년 행동강령을 제출했습니다.

28일, 중국인민은행과 공업 및 정보화부 등 부처들은 공동으로 문건을 인쇄 발부해 "중국 제조 2025"에 대한 금융적 지원과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국가 제조강국 전략 자문위원회 위원인 이백호(李伯虎) 중국 공정원 원사는 현재 중국의 제조업은 추적에서 자주적 혁신에로, 전통에서 디지털화와 네트워크화, 지능화로 전환하는 여러가지의 전환과 발전단계에 처해 있다며 이는 많은 설비를 요구하고 이로부터 객관적으로 자금수요가 제출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음향1, 이백호 원사의 말)

"현재 상황으로 보면 제조업 자체가 부동산 등 업계에 비해 효익이 그렇게 높지 못합니다. 현재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자금을 확보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중앙정부가 제조업에 대한 금융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주 중요합니다. 이는 우리가 대국으로부터 강국으로의 전환을 해결하는 아주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

동등신(董登新) 무한 과학기술대학 금융증권연구소 소장은 기업이 주요 업무를 벗어나 다업계 인수합병을 망라해 자금이 "실물경제로부터 비실물경제의 투기"로 흘러들면 제조업의 기반이 흔들리게 된다며 이번에 중앙은행 등 부처가 출범한 조치는 바로 금융의 실물경제 복귀에 취지를 둔 뚜렷한 신호를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음향2, 동등신의 말)

"최근 2,3년간 자금이 '실물경제를 떠나 비실물경제의 투기'에 흘러드는 상황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많은 금융자원이 모두 비실물경제로 흘러들면 실물경제가 바닥이 나고 그로부터 산업기반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앙은행 등 부처들이 금융의 제조업 지원을 제언한 것은 정책적 방향을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신호입니다. 금융의 제조업 지원이란 사실 금융이 실물경제로 복귀해 실물경제에 서비스를 제공함을 말합니다. 이는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

이 문건은 혁신적 발전은 제조업 특징의 신용대출 관리체제와 금융상품 체계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신용대출과 지식재산권 담보대출 등 방식으로 혁신형 제조업 기업의 자금 수요를 만족시키고 산업 사슬의 금융상품과 서비스의 발전으로 전반 산업 사슬 기업의 융자 수요를 만족시키며 기업이 인수합병 및 재편을 통해 업계를 통합하는 것을 지원하는 등이 망라됩니다.

이밖에 이 문건은 다 차원적인 자본시장을 발전시켜 제조업 전환과 발전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등신 무한과학기술대학 금융증권연구소 소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3, 동등신의 말)

"우리가 말하는 금융의 제조업 지원은 단순하게 전통적 의미의 은행 신용대출 지원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분시장과 채권시장, 공모시장, 사모시장 등 모든 금융자본을 통합하고 동원해 제조업의 궐기를 지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제조업에 대한 지원은 선진 제조업과 첨단 제조업 등 중점 분야에 더 많이 투입될 것입니다. "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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