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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석찬입니다
2017-06-22 17:12:37 cri
송휘,이명란:선생님 그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송휘 선생님을 칭찬하고 표창하고 뜨거운 감사를 드리려 합니다,

저는 엊저녁 털레비전 국제뉴스를 시청하던 중 김수영 회장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는 국제방송국 송휘 아나운서가 석찬 회장이 "청취자의 벗"프로 <다시 듣기>내용을 찾을 수 없어 속상하다고 보낸 편지를 받고 문제를 해결한 뒤 전화가 왔었다면서 이젠 컴퓨터에서 <다시 듣기>가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인츰 컴퓨터를 열어보니 한달동안보지 못하여 속 상하던 <다시 듣기>내용이 똑똑히 들렸습니다. 정말 어찌나 기쁜지 다시 한번 송휘선생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도대체 무슨 문제를 해결했기에 이렇게 기뻐하며 송휘선생에게 칭찬을 아끼지않고 김사 드려야 하는지 청취자 여러분 궁굼 하시죠? 자 그럼 이 문제의 자초 지종을 상세히 말슴 드리려 합니다.저는 한달전에 국제방송국에 아래의 편지를 뛰웠습니다.

김금철,한창송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오늘 사연은 다름이 아니라 우리 량주가 4월10부터5월10일까지 한달동안 동탕에 가서 온천욕을 하고 돌아와 그간 방송을 듣지 못해 집에 돌아오자 마자 인츰 컴퓨터를 켜고 <라디오>채널 <청취자의 벗>프로에서 <다시 듣기>내용릉 찾았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이전에 잘나오던 "방송프로 시간표" 도 없을 뿐만 아니라 <다시 듣기>는 그림자 조차도 보이지 않았습니다.도대체 어떻게된 영문인지요? 귀방송국 에서 <다시 듣기>내용을 취소 했는지? 아니면 저의 컴퓨터 문제인지? 참으로 답답하고 속이 상합니다.이 문제의 해결방법을 인차 저에게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록원구분회 김석찬 전화번호;135ㅡ9602ㅡ9651 2017.5.12.

편지를 뛰운지 사흘 만에 회답이 왔습니다 (2017.5.15) 나는 참으로 기뻤니다. 아래의 편지내용입니다.

김석차찬 청취자님:

언제나 저희방송을 관심해주시는 김석찬 청취자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으로 cri 온라인의 라디오폐이지는 저희 베이징 에서는 잘 열리는 편입니다.라디오 폐이지주소입니다.

http://korean.cri.cn/1620/2009/10/30/zt1s15/850.htm

한편 방송 청취는 중화망에서도 가능하며 핸드폰 청취도 가능합니다 .이 주소로 한번 시도해보십시요.

http://korean,china.com/audio/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저는 회답을 받고 인츰 알려준 두 주소대로 시험 해보았으나<다시 듣기>가 안 나오기에 심양에서 놀러온 컴퓨터 기술이 저보다 많이 높은 친동생 부부를 청하여 찾앗으나 역시 찾지 못하엿습니다 할수 없어 연길에서 일하는 저의 컴퓨터 선생인 아들 까지 불러다 찾앗으나 결국 실패 했니다.할수 없어 마지막으로 나는 장춘애청자클럽에서 컴퓨터를 비교적 잘 다루는 김수영회장,최병성선생,황정숙회장 박옥경녀사,송철봉회장 등 여러분께 편지회답을 사진으로 찍어서 스마트폰으로 보내면서 <다시 듣기>를 찾아줄 것을 청구 하였으나 오늘까지 찾은 사람이 없습니다.나는 매년 년말이면 저의 편지를 방송한 내용을 컴퓨터에서 뽑아내여 책을 만들어 두고 보는데 <다시 듣기>가 없으니 책을 만들기는 커녕 저의 계획이 물거품으로 되겠으니 얼마나 속이 상하겠습니까? 바로 이때 송휘선생님께서 이 문제를 중시하고 관심하여 <다시 듣기>를 회복시켜주었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송휘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화이팅!

장춘애청자클럽 록원구분회 김석찬 201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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