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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영환경 보완 외자기업에 혜택을
2017-10-11 17:33:00 cri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네럴 일렉트릭(GE), 에른스트영(EY), 마스터카드, 콜모겐 등 재 중국 외자기업 경영인들이 최근 중국국제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5년 동안 기업이 중국시장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며 그 과정에서 중국 관련 정책의 혜택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일대일로와 중국제조2025 등 구상과 계획의 추진과 함께 중국에 있는 외자기업들이 보편적으로 중국의 시장과 경제전망을 밝게 보고 있는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적인 디지털산업그룹 제네럴 일렉트릭의 글로벌 고위부총재인 단소영(段小纓) 중화권 총재겸 수석집행관은 중국의 경영여건이 계속 보완되고 있으며 중국의 각급 정부 부서는 행정절차를 한층 간소화하고 권력을 이양하고 있고 기업을 상대로 한 서비스플랫폼과 업무조율기제를 구축했다며 이는 회사가 "운영원가를 낮추고 효율을 향상"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단소영CEO는 2013년 상해자유무역구의 정식 설립은 GE가 공상과 세관, 상업검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책의 편리를 보도록 했다고 말합니다.

(음향1)

"저는 정책 집행의 전반 절차가 과거에 비해 간단해지고 업무 프로세스가 가속화됐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은 전문 담당자가 적시적으로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난 2, 3년동안 우리 아태운영센터와 디지털혁신센터가 모두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했으며 수개월안에 운영될수 있었습니다."

지난 5년동안 중국은 일련의 정책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외자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공평경쟁여건을 창조했습니다. 지난 1월, 중국국무원은 서비스업과 제조업, 광산채굴업 등 영역에서 외자 진입을 한층 확대하고 내외자가 모두 "중국제조2025"등 국가전략을 향유하도록 하여 "외자유치20조항"으로 불리우는 "개방을 확대하고 외자를 적극 활용하는 약간의 조치에 관한 통지서"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4대 회계사사무소의 하나인 에른스트영 세무서비스의 파트너인 봉가르는 독일에서 왔으며 20년동안 중국에서 근무했습니다. 봉가르씨는 중국경제의 쾌속성장과 시장의 끊임없는 개방을 견증했다고 하면서 EY의 중국업무는 중국경제의 빠른 성장과 함께 했고 최근 몇년 동안 중국 시장의 적극적인 변화로 EY는 많은 혜택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음향2)

"우리는 지난 5년 동안 EY가 중국에서 거둔 실적에 아주 만족합니다. 지난 몇년 동안 중국은 자유무역구를 설립했으며 규제리스트의 조항을 계속 줄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고객은 중국 시장에 자유롭게 진입할수 있으며 우리도 더 원활하게 관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는 더 많은 외국계 회사들이 중국에 진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계은행이 발표한 "2017글로벌상업경영환경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몇년 동안 중국의 경영편리도가 세계 18위로 향상해 해마다 평균 6위 향상했습니다. 스위스로잔호텔스쿨이 발표한 2017년도 세계경쟁력 보고서에서도 경제상황과 정부의 효율, 경영환경효율 등 면에서 중국의 득점이 눈에 띄게 상승했습니다.

중국에 진출한 첫 국제적인 은행카드기구인 마스터카드사는 중국에 진출한 31년 동안 중국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을 견증했으며 소비자들에게 큰 편리를 갖다줬습니다. 상청(常靑)마스터카드 중국지역 총재는 지난 5년 동안 마스터카드의 실적은 중국에서 놀라운 성장을 거뒀으며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마스터카드의 시장이 됐다고 말합니다.

(음향4)

"지난 5년동안 마스터카드는 중국에서 훌륭하게 발전했습니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마스터카드의 시장이 됐습니다. 이 모든 것이 지난 5년동안 발생한 일이며 우리 회사의 가장 중요한 업무발전의 중점이기도 합니다. 지난 몇년동안 우리는 중국의 40여개 은행과 다양한 협력을 추진했으며 백여가지 혁신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기자와 인터뷰한 외자기업의 중국 경영인들은 최근 몇년 동안 중국이 추진 중에 있는 "중국제조 2025", "인터넷+"등 웅위로운 전략과 "일대일로"등 협력구상은 재중국 외자기업에 중요한 발전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그들은 중국 시장 전망을 밝게 보고 중국의 경제 전망에 자신할만한 충분한 이유를 갖고 있었습니다.

유엔무역발전회의의 조사에서도 중국은 여전히 다국가회사가 가장 선호하는 투자목적지의 하나에 꼽혔습니다.

지금까지 일대일로와 중국제조2025 등 구상과 계획의 추진과 함께 중국에 있는 외자기업들이 보편적으로 중국의 시장과 경제전망을 밝게 보고 있는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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