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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중미 상공계 리더, 중미 양국 모두 개방 확대해야 한다고
2018-05-17 13:25:54 cri

제10회 중미상공계 리더 및 전 고위간부 대화회의가 16일 베이징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중미 대표들은 양국이 개방을 한층 확대하는 것은 지금의 중미경제무역관계 발전에 유리하다는데 입을 모았습니다. 미국 대표들은 고액관세는 그릇된 조치이며 이는 미국의 이익에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진솔하게 밝혔습니다.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와 미국전국상회연합회가 주최한 제10회 중미 상공계 리더 및 전임 고위간부 대화회의가 15일부터 16일까지 베이징에서 있었습니다. 중미 양국의 상공계 리더와 정부 전임 고위간부, 전문가와 학자 도합 23명이 회의에 참석해 중미무역과 미래 정책 추이, "일대일로" 디지털경제와 에너지, 농업, 공업 등 의제로 중미경제무역관계와 관련해 진솔하게 교류했습니다.   

16일 있은 언론브리핑에서 미국전국상회 중국센터 제레미 워터맨 센터장은 미국이 고액 관세를 징수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미국의 이익에 피해를 입혔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는 시장을 폐쇄할 것이 아니라 한층 개방하는 것으로 문제해결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음향1)

"통상적으로 우리는 고관세를 지지하지 않으며 고관세는 그릇된 방법이라고 봅니다. 지난주 우리는 미국정부에 고관세가 우리 회사의 이익에 피해를 입히고 미국의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농장주와 농민 등등에도 영향을 미칠거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전달했습니다. 우리는 고관세가 훌륭한 해결책이라고 여기지 않으며 이에 대해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시장을 닫는 것이 아니라 한층 개방하고 장기적으로 존재해오던 체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최근 몇년 동안 중국은 연이어 금융 등 영역의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조치들을 취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유명 전기자동차와 에너지회사인 테슬라사의 상해회사 설립이 허가받았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중국의 개방의 대문에 점점 더 크게 열리고 있으며 미국도 그 혜택을 보고 있는데 주의를 돌렸습니다. 미국전국상회 중국센터 제레미 워터맨 센터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

(음향2)

"국내 이익에서 출발해 중국은 개혁개방을 추진했으며 미국 기업도 중국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이는 모두에게 상생의 기회가 된다고 봅니다. 미국기업은 향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미국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기를 희망합니다. 물론 상품 판매와 구매에서만 아니라 미국기업들은 일부 규칙과 법률, 규정이 보다 공정하기를 희망합니다. 경제무역 분야에서 미국의 농업과 액화천연가스 등 아주 많은 제품을 중국에 수출할수 있으며 향후 미국의 다른 영역도 중국에 진출할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습니다."

대화회의기간 주문중(周文重) 전 미국 주재 중국 대사도 개방확대는 중국의 수요일뿐만 아니라 중국과 다른 나라의 양방향적인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음향3)

"우선 이는 중국의 필요에 따른 것이고 우리의 경제 발전 또는 개혁을 심층적으로 추진하는데 필요합니다. 물론 이는 양방향적입니다. 개방은 응당 양자간에 합류점이 있어야지 중국의 일방적인 수요만 보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개혁은 응당 양방향적이여야 하며 특히 미국과 같은 선진국은 우리와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차기 중미상공계 리더와 전 고위간부 대화회의는 11월 미국에서 열립니다.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위건국(魏建國)부이사장은 대화회의는 중미 경제무역협력을 계속 추진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음향4)

"올해의 보다 많고 나으며 큰 개혁조치는 추후에 있습니다. 오는 11월 미국에서 제11회 중미상공계 리더 및 전 고위간부회의가 열릴 때 우리는 중국 기업가와 함께 미국을 방문하고 미국과 협력을 한층 보강할데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향후 미국의 금융계와 투자기구가 함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가입하여 '일대일로'에서 보다 큰 역할을 발휘하기를 희망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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