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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김연준입니다
2018-12-05 11:15:05 cri

비가 내리는 12월 첫째주 월요일 입니다.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 2018년도 12월 한달 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한해 마무리와 새해를 계획하는 일로 바쁘실텐데 유종의 미를 거두는 12월이 되기 바랍니다.

철도 북측 구간을 현지 조사할 남측 조사단과 물품을 실은 기차가 지난달 30일 남측 도라산역에서 환송행사를 가진 후 북으로 출발했습니다.

조사단은 판문점에서 북측 조사단과 합류해 개성에서 신의주를 연결하는 구간과 금강산에서 두만강에 이르는 구간의 조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조만간 착공식이 열리고 남북을 관통해 대륙으로 가는 철로가 놓여 진다면 철로는 민족이 공동번영하는 대동맥과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G20 정상회의에서 미.중 정상이 만나 미.중간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공감대가 달성되고 효과적인 협상이 진행되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상호 추가관세 부과를 유예하기로 한 것은 커다란 성과인데 이번 합의를 계기로 미.증이 진정한 ���유무역의 틀로 다시 복귀하기를 바랍니다.

청취자의 벗 프로에서 중국 김춘실 청취자의 사연을 잘 청취하였습니다.

중국어 프로를 통해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내용과 저를 포함한 해외청취자들을 언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중지사성장회의 관련 내용을 CRI 홈 페이지를 통해 잘 봤습니다.

한.중 지방정부간 산업경제, 문화관광, 환경보호 등의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면 한.중 중앙정부와 양국 국민들의 교류도 더욱 긴밀해 지고 한,중 양국의 친선우호도 강화될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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