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17 16:53:58 | cri |
중국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 정세와 관련하여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회담한 후 왕이 외교부장은 우크라이나 문제에서 정치적 해결을 견지하고 각자의 균형을 이루는데 주의를 돌려야 한다는 중국의 입장을 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왕의 부장은 또 중국은 러시아와 미국, 유럽연합, 우크라이나 등 4자 회담의 가동에 환영을 표했다고 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 유럽연합, 우크라이나가 17일 우크라이나 문제 4자회담을 진행하는데 중국은 이를 어떻게 논평하며 현 우크라이나 정세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물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왕의 외교부장은 우크라이나 문제에 2개 측면이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 국내 부분을 놓고 말할때 우리는 우크라이나 인민의 벗으로서 우크라이나 국내정세가 계속 동란에 빠지는 것을 바라지 않으며 우크라이나 국내문제를 해결할때 우크라이나 각 지역과 각 민족의 정당한 이익, 요구를 보살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한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렇게 해야 우크라이나에 영구한 평화와 안정을 갖다줄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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