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2 21:17:59 | cri |
조태영 한국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은 "세월호" 중국조난자 및 실종자 가족이 한국을 찾는데 편리를 도모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태영 대변인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4명의 실종 중국인이 들어있다고 하면서 그중 2명은 이미 사망하고 나머지 2명은 행방불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만일 중국의 조난자 가족이 한국을 찾을 의향이 있다면 한국정부는 빠른 시간내에 비자를 발급하는 등 필요한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주상해 한국 총 영사관은 21일 이미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실종된 중국국적의 승객 두명의 가족에게 복수사증을 발급했으며 사증을 발급받은 사람은 실종 여성 승객의 어머니와 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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