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02 15:55:19 | cri |
아흐마드 자루하리 야흐야 말레이시아 항공회사 수석집행관이 베이징 시간으로 5월 1일 오후 7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말레시이사 항공회사 370편 여객기가 2014년 3월 8일 실종된 후 이미 55일이 지났으며 실종기와 승객, 승무조인원을 수색하는 다국가 행동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간고한 이번 수색행동은 20여개 나라의 지지를 얻었으며 우선 남중국해와 말라카해협에서 그리고 육지에서 북부회랑으로까지 이어져 나갔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3월 중순 이후 최고 전문가들이 실종기의 최후 확인 위치가 남인도양이라는 결론을 얻어낸 후 전문적인 수색팀이 남인도양의 공중과 해상, 해저에서 수색을 진행했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비록 각측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로 보이는 깊이 있는 수색행동을 전개했지만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실종됐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하며 실종기는 아직까지 행방불명이고 기내 탑승객과 승무조인원들의 운명도 예측할수 없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말레이시아 항공사는 기내 인원들의 가족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고통과 비통함을 겪고 있음을 잘 알고 있으며 깊은 동정을 표하며 자신들도 고통을 똑같이 느끼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오스트레일리아 합동수색조정센터가 이번주 이미 남인도양에서의 수색작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고 선포했지만 이는 수색이 중단됨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향후 말레이시아정부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중국 정부 그리고 기타 국제동반자, 전문회사와 함께 수색구역에 보다 선진적인 기술역량을 배치해 밀집된 해저 수색을 진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말레이시아정부는 최근에 말레이시아가 이끄는 국제조사팀 설립 결정을 선포했습니다. 성원들은 미국과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프랑스 등 나라와 해당 국제기구, 민용항공분야의 공인 대표들로 구성됩니다.
국제조사팀은 국제민용항공조직의 기준과 관례에 따라 독립적인 조사행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말레이시아 항공회사는 최선을 다해 독립적 조사를 지지하고 이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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