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11 16:12:46 | cri |
투표는 현지시간으로 8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날 22시까지 지속됩니다.
기자는 돈네츠크주 소재지 돈네츠크시의 중심광장부근 제9중학교 투표소에서 시간이 아직 이른 탓으로 투표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20여명의 주민이 여권 등 증건을 소지하고 투표를 등록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공민투표의 문제는 하나로 "돈네츠크인민공화국"의 설립을 지지하는지 여부입니다.
루한스크주 공민투표의 문제도 마찬가지로 "루한스크인민공화국"의 설립 지지 여부입니다.
돈네스크주 민간무장은 4월초 주 정부청사를 점령하고 주 의회의 명의로 "돈네츠크인민공화국"의 창립을 선포했습니다.
우크라이나당국은 돈네츠크와 루한스크주의 공민투표는 비법이며 국가를 분렬시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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