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18 15:23:51 | cri |


라오스 국방부 소식인사가 17일 밝힌데 따르면 이날 아침 라오스 동북부 시엥쿠앙주에서 발생한 공군기 추락사고로 국방부 장관과 공안부 장관 등 정부 관원을 포함한 16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명이 생존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라오스 국방부 소식통은 신화사 기자에게 사고공군기에 두앙차이 피칫 라오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 부부와 통반 사엔가폰 공안부 장관, 소우칸 마하라트 비엔티안 시장을 포함한 17명이 탑승했다고 말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현재 상술한 인원을 포함한 16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명이 생존했으며 생존자는 수행의료일군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조난자중 두명은 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 숨졌습니다.
한편 라오스 국가텔레비죤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공군기는 착륙과정에 추락했으며 추락지점은 목적지 공항과 수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명의 정부 고위관원이 탑승한 공군기 한대가 17일 아침 시엥쿠앙주에서 추락했습니다. 이런 관원들은 18일 진행키로 예정되어 있던 라오스 인민군 제2사단 창단 55주년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시엥쿠앙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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