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08 14:42:40 | cri |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신임 대통령 취임

취임식 현장

신임 대통령 포로센코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신임 대통령 취임
우크라이나 대통령 당선자 포로센코가 7일 수도 키예브에서 선서하고 취임했으며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한기 대통령으로 되었습니다.
취임선서는 이날 오전 우크라이나 의회청사에서 열렸습니다. 대통령 권한을 대행한 우크라이나 투르치키노브 의장이 의식을 사회했습니다. 포로센코는 의식에서 대통령 증서와 대통령 권력을 상징하는 지팡이 그리고 국장을 새긴 도장, 훈장식 목걸이 등을 수여받았습니다.
포로센코는 이어 시정연설을 발표하고 대내외 정책을 전면 천명했으며 우크라이나의 통일을 수호하고 강화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 문화부 채무 부장이 습근평 국가주석의 특사신분으로 5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의 대표들과 함께 의식에 참석했습니다.
올해 48세인 포로센코는 우크라이나에서 사탕공장으로 갑부가 되었으며 1988년 의원으로 당선되어 정계에 들어선 후 올해 5월 25일 대통령선거에서 54.7%의 득표율로 첫 투표에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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