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28 11:46:09 | cri |
러시아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미 케리국무장관이 27일 전화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 정세를 토론했습니다.
양자는 우크라이나 충돌지역은 응당 즉각 휴전해야 한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러시아 외교부 사이트는 라브로프장관과 케리장관은 우크라이나 충돌지역은 응당 즉각 휴전하고 러시아와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연합이 지난 4월17일 달성한 제네바문서에 따라 충돌각자대화를 진행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고 전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는 구코브와 도네츠크 검사소를 시찰하도록 유럽안보협력기구의 옵서버를 초청했다고 외교부사이트는 전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유럽안보협력기구 옵서버의 시찰이 아무런 저지도 받지 말기 바란다고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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