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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도 신인 63kg급서 한국팀에 석패
2014-09-22 11:07:12 cri

21일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63킬로그램급 결승전에서 중국 유도신인 양준하(楊俊霞)는 연장전까지 펼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나 결국 한국 선수 정다운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경기 후 양준하는 은메달이 아쉽기는 하지만 상대선수였던 한국의 정다운 선수는 자신보다 실력이 있는 선수였다고 말했습니다.

2013년말 중국 유도팀의 국가대표가 된 양준하는 중국 여자 유도계의 샛별로 불리우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을 딸 희망이 가장 큰 선수였습니다.

이번에 처음 종합 운동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양준하 선수는 이번 경기대회는 올림픽을 준비하는 경기라고 하면서 이번 경기에서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잘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경기에서 금메달을 건 한국 정다운선수는 양준하 선수는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선수로서 조금의 방심도 허락하지 않는 선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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