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08 10:46:46 | cri |
세계 최대의 2개 민용항공대국인 중국과 미국은 2015년에 항공회사 운영 감찰 수치 분석과 항공회사 운영 감시규제 등 중요한 민항안전영역에서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세계 민용항공 안전수준을 제고할 전망입니다.
민항국 해당 책임자가 7일 밝힌데 따르면 지난 6일 끝난 제18회 중미 비행기준 지도위원회 연례회의에서 중미 양측은 2014년도 협력을 총화한 기초에서 2015년 협력계획을 제정했습니다.
내년 중미 쌍방은 항공회사의 운행감찰수치 분석과 응용, 항공회사의 운행 감시규제와 위험예방통제능력건설, 보수업체 심사결정과 감독의 기술협력, 재미 중국비행학원 면허증 시험자격문제 등 분야의 새로운 협력을 전개할 것입니다.
중미 쌍방 대표들은 다년간 중미 민항국 비행기준부처는 친선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장기적으로 유지해왔으며 안전관리에서 비행운행, 보수관리에서 신기술응용에 이르기까지 양자 협력의 폭을 끊임없이 넓혀왔다면서 향후 이런 양성 연동을 계속 확대해 양측이 공동으로 세계 항공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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