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30 16:50:05 | cri |
중국 외교부 홍뢰(洪磊)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일본정부와 지도자는 역사에 책임지는 태도로 침략역사를 반성하겠다고 역대 내각이 한 약속과 태도를 엄수해야만 국제사회의 진정한 신뢰를 얻을수 있다고 재 천명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9일 일본 아베신조총리는 미 국회에서 연설하면서 전쟁후 일본은 지난번 전쟁에 대해 통절하게 반성했다고만 하고 침략행위를 사과는 하지 않았습니다.
요청에 의해 이번 사건에 대해 논평하면서 홍뢰 대변인은 중국은 일본 정부와 지도자들에 역사에 책임지는 태도로 무라야마 담화를 포함해 침략역사를 정시하고 반성하는 태도와 약속을 엄수하기를 촉구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홍대변인은 그래야만 일본은 국제사회의 진정한 신뢰를 얻을수 있으며 아시아 인국과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를 개척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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