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13 10:55:14 | cri |
미국 이민박물관이 5월 20일부터 "이민 새시대 여정"이라는 전시를 새로 대외에 공개합니다.
전시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 최대 이민내원국입니다.
전시에서 195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이민상황을 집중조명하고 제2차 세계대전후 과학기술의 신속한 진보가 이민에게 준 영향 및 현대이민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 등을 반영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2013년 중국인 약 13만명이 미국에 이민했으며 중국은 이미 미국 최대 이민내원국이였습니다. 뒤이어 인도와 멕시코, 필리핀, 한국, 일본도 이민내원국 10위권에 들었습니다.
1940년대전에 이민한 중국인은 대다수 귀국을 선택했습니다. 인종차별이 주요 인이였으며 가족이 미국에 가지 못하는 것도 원인이였습니다. 1965년 이민법 다소 완화로 중국인 이민 가정은 미국에서 모일수 있었으며 그후 10년사이 대부분 화교 후세들은 대만과 홍콩, 동남아 등지에서 미국에 간 이들이였습니다. 1980년대부터 중국 대륙 이민자수는 증가했습니다.
전시장에는 "중국에로의 회귀"라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일부 중국이민이 최종 귀국을 선택해 가족과 모이고 지속적인 학업, 더욱 훌륭한 경제발전기회 물색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경제의 신속한 발전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원가는 미국내 중국인뿐 아니라 재미 화교 후세나 재미 기타 민족 후세들도 중국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이민박물관은 뉴욕 맨하탄인근의 앨리스라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섬은 과거 이민검사소를 설치했으며 이민 약 1700만명이 이 섬을 통과해 미국에 진입했습니다. 현재 미국인중 40%가 이 이민박물관에서 조상의 발자취를 찾을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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