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22 15:53:08 | cri |

현지시간으로 5월 21일,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페루의 "페루인신문"에 "중국과 페루관계의 새 악장을 함께 쓰자"는 제하의 서명글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글에서 자신이 이제 곧 페루를 방문한다며, 자신은 페루의 벗들과 함께 노력하여 가사를 잘 배워서 중국과 페루의 더욱 높은 수준의 협력을 위해 서곡을 연주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인들의 마음속에 페루는 형제적인 나라이며, 페루는 라틴미주에서 중국과 가장 먼저 수교하고 가장 먼저 경제무역 왕래를 가진 나라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인민들은 서로 지지하고 서로 도와왔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7년 전의 5월 중국 사천(四川)에서 강진이 발생했을 때 페루가 가장 먼저 중국 사망자들을 위해 "전국 애도의 날"행사를 거행했다며 이런 형제의 정을 중국인들은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최근 몇년간 양국관계가 빨리 발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5년간 양자 무역액이 1배 증가하고 페루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10배 증가하고 실무협력도 에너지와 광산에서 금융, 전력, 가공제조 등 영역으로 확대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현 성과를 기초로 앞으로 페루와의 여러 영역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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