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05 17:48:10 | cri |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이 최근 일본을 방문했을 때 중국을 나치 독일에 비교해 논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감화(趙鑒華) 필리핀 주재 중국 대사는 이런 설법은 시비를 전도하고 중국인민의 감정을 심각하게 해쳤다면서 절대로 수용할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조감화 대사는 2차대전에서 일본 파시즘이 중국인민과 필리핀 인민에게 범한 하늘에 사무치는 죄행에 대해 중국인민은 잊지 않을 것이고 필리핀인민도 잊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필리핀측이 역사를 정확하게 대할 것을 희망하면서 필리핀측은 구경 누가 필리핀인민에게 심중한 피해를 조성했는 가를 참답게 사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2차대전의 필리핀 동맹국이였던 중국을 나치에 비하는 것은 극히 책임적이 못되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감화 대사는 6월 9일은 중국과 필리핀 수교 40주년 기념일이라면서 양국이 친선왕래의 역사를 이어가면서 함께 노력하여 양국관계 발전을 추동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일관적으로 정치와 외교수단을 통해 관련 분쟁을 해결할 것을 주장한다면서 필리핀이 용기와 지혜를 내서 중국과의 담판석상에 돌아올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