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10 10:56:33 | cri |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9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에 와서 세계 CEO(수석집행관) 제3차 원탁회의에 참석하는 대표들을 면담하고 그들과 간담회와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BHP 빌리턴, 하니웰, 폭스바겐 등 다국가기업 책임자들이 이번 정상회의에서 "세계 신 구도에서의 중국의 종합 경쟁력 제고"를 주제를 둘러싸고 "중국제조 2025", 중국금융정채가, 기구 간소화와 권력이양, 대중창업과 만인혁신, 중국의 투자환경과 관련 정책 등 광범위한 의제에 관한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현 세계 경제 회복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중국경제도 비교적 큰 하행압력에 직면했다면서 경제의 지속적이고 평온한 성장을 유지하려면 새로운 동력이 필요하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대중창업과 만중혁신을 추진하는 것은 경제의 장구한 발전과 강국 혜민의 중대한 개혁조치로서 억만 민중의 적극성과 창조력을 발휘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경제 세계화와 국제무역 자유화의 배경에서 중국경제와 세계경제는 계속해 심도있게 융합하고 있고 중국의 새로운 한차례 고수준의 대외개방이 추진되고 있으며 개방의 대문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국기업이 "해외에 진출"해 세계화에 융합하는 것을 장려할 뿐 아니라 외국기업이 중국에 진입해 중국의 현대화 건설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이극강 총리가 중국의 경제정세와 개혁 심화, 개방확대 정책을 전면적이고 심도있게 소개한데 대해 사의를 표시함과 동시에 다국가회사들은 계속 중국의 개혁개방 진전에 참여하고 대중국 협력을 보다 심도있게 전개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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