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04 15:14:58 | cri |
케리 국무장관은 미국은 만지역 아랍국가 관계와 무기판매를 강화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케리 국무장관은 만지역 국가 외무장관과 면담한 후 알 아티야 카타르 외무장관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케리 국무장관은 미국은 만지역 국가를 도와 미사일방어시스템을 보완하고 특수부대를 훈련시키며 정보를 공유하고 연합군사연습을 진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란 핵문제에 언급해 케리 국무장관은 이란 핵협의는 이란의 핵무기발전을 저지시킬 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모든 지역안정파괴 행위에 대처하고 저애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티야 외무장관은 이란 핵협의는 대화방식으로 이란핵문제를 해결하는 최상의 선택이라면서 이것이 본 지역의 안보 및 안정을 추진하게 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핵무기금지는 이란만을 상대로 할 것이 아니라 중동지역의 모든 나라가 포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일 저녁 도하에 도착해 3일 아티야 외무장관과 면담했으며 이날 또 케리 미 국무장관, 알 주베리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과 공동협상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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