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20 15:06:43 | cri |


티베트 린즈(林芝)시 보미(波密)현은 아로장포대협곡 국가급 자연보호구에 위치해 있다. 여기는 기후가 온난하고 습윤하여 동식물의 번식하기가 적합해서 야생 동식물 자원이 풍부한 보물고라고 여긴다.
보미현에 자라고 있는 80여종 나무 중에 가문비나무와 녹나무, 참죽나무와 같은 경제가치가 높은 진목도 적지 않다. 노루, 타킨, 들창코원숭이 등80여종 국가급 보호 동물이 여기서 살고 있는데 효과적인 관리와 보호가 부족하기 때문에 산림자원이 파괴된 적이 있었다.
1980년대부터 정부에서 일련의 혜택 정책과 임업보호 공사를 잇달아 실행한후 보미밀현의산림율은 27.78%에서 2012년 43%로 회복되었다. 이는 현지의 관광산업개발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대를 굳건히 다졌다.

번역: 실습생 유가(劉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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