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10 16:20:24 | cri |
세계 최대 치킨 체인기업인 미국 다국가 패스트푸드 체인점 KFC가 곧 티베트자치구 소재지 라싸시에 오픈하게 됩니다. 이는 세계 지붕에 입주한 첫 국제 요식업 지명 브랜드입니다.
라싸 신력(神力)쇼핑몰 마케팅부 경리는 반년여남짓의 협상을 거쳐 KFC와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2016년 1월 말 정도 티베트에 첫 KFC가 오픈된다고 밝혔습니다.
진표 경리의 소개에 따르면 라싸의 첫 KFC는 유치협상과 시장평가, 위치선정 등 사전작업을 마치고 현재 공사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총 면적은 540평방미터입니다.
최근 철도와 민항, 전력, 통신 등 기반시설건설이 부단히 보완 됨에 따라 티베트투자환경이 날로 개선되고 있으며 국제브랜드외에 적지않은 중국 기업들도 티베트에로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2014년 티베트 자치구 생산총액은 인민폐 925억원에 달했으며 연속 6년간 백억급 성장을 실현했습니다.
번역/편집: 임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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