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11 11:38:48 | cri |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은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에 처음으로 P-8 해상 대잠수함 정찰기를 배치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와 국방부는 모두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현재 남해지역정세가 전반적으로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있는 배경하에 미국이 군사배치를 강화하고 지역군사화를 추진하는 것은 역내 나라의 념원에 부합되는지를 심사숙고해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니다.
중국 국방부 보도사무국도 이에 대해 해당 사태발전을 예의주시할 것이며 해당 나라의 쌍무방위협력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미국의 이번 결정에 대해 윤탁(尹卓) 군사전문가는 싱가폴에 대한 미국의 선진장비 배치는 중국의 남해활동을 제약하려는 의미가 분명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번역:이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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