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1-12 09:49:23 | cri |
미하엘라 노로크(30)는 루마니아 여성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2년전부터 "대륙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인물촬영을 해왔습니다. 그는 나무그늘이 진 동경의 큰 길도 동경했고 뉴욕의 번화하고 다양한 모습에도 매력을 느꼈습니다. 뉴욕에 있는 일부 토착인들의 생활은 2백년 전과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미하엘라 노르크는 이곳에 머물 때면 토착인들의 집에서 유숙하군 했습니다. 여행하면서 그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그만의 이해에 따라 여러 나라 미인들과 얘기를 나누고 수십개 나라의 미인환경사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최근 그의 발길은 조선에 닿았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