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조선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제조한 신형 지하전동차가 지난 1월 1일부터 정식 개통되었습니다.
현재 평양 지하철은 한대의 새 열차를 바꿨으며 매일 규정 시간대에 운행됩니다. 기타 시간대와 차편은 여전히 이전의 전동차가 운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