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1-19 10:09:14 | cri |
제9차 아시아금융포럼이 18일 홍콩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업계 인사들은 올해 세계경제환경과 내수가 올해 중국경제에 영향주는 중요한 요인으로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악의(岳毅) 중국은행(홍콩) 부이사장 겸 총재는 회의에서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발생할 경우 중국 대륙만 피해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금리인상은 기필코 인민폐와 그 금리의 추이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중동정세는 석유가격에 영향을 주어 인민폐에 압력을 가할 것이고 구미 경제상황은 중국 국내의 수출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악의 총재는 중국 대륙이 실행 중인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일대일로"건설은 투자수요를 견인하여 중국과 연선국가가 상생하도록 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왕건림(王健林) 만달(萬達)그룹 이사장은 본토 경제의 최대 도전은 내수를 진작하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본토의 경제성장은 투자에 의존하던데로부터 소비추진에로 전환해야 한다면서 만약 수천억달러에 달하는 본토 주민의 해외소비 중 절반 정도만 국내소비에로 돌려도 국내경제를 2포인트 정도 성장시킬수 있을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임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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