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1-29 14:49:00 | cri |
나지브 말레이시아 총리는 28일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에서 관광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일정한 조건하에서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중국의 말레이시아행 관광객에게 무비자를 실시한다고 선포했습니다.
나지브 총리는 2016년 재정예산안 수정안을 선포하면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상술한 시간대에 무비자로 말레이시아에 입경하는 중국 관광객은 체류시간 15일을 넘길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비자 조건을 한층 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말레이시아가 중국 관광객을 영입하기 위해 취한 또 하나의 조치로 됩니다.
한편 자히드 부총리는, 말레시아는 향후 5년 내에 해마다 8백만명의 중국 관광객을 영입해 약 53억달러에 달하는 구매력을 갖고 오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현재 해마다 연 130만명의 중국 관광객이 말레이시아를 관광하고 있다면서 이 수치를 8백만명으로 늘리려면 합리한 계획과 유효한 홍보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히드 부총리는 현재 중국 관광객의 인당 식품과 주숙, 쇼핑 소비액은 약 803달러라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김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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