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5-10 16:52:44 | cri |
셰이크 아흐메드 유엔 예멘문제 특사는 쿠웨이트에서 예멘 평화협상에 참석한 각 측이 하루의 휴식을 마치고 9일에 다시 회담의 담판석으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쿠웨이트 뉴스부는 셰이크 아흐메드 특사의 말을 인용해 신문 공고문을 발표하고 예멘 평화협상에 참석한 각 측은 정치사무와 안전문제, 포로와 억류자 문제를 둘러싸고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끈 다국 연합군은 9일 성명을 발표해 후티무장세력이 이날 새벽 예멘에서 사우디 경내로 한 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우디 방공부대는 성공적으로 미사일을 요격했고 곧 바로 후티무장의 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멘 후티무장세력이 사우디 경내에 미사일을 발사한 이 도발적 행위에 대해 다국 연합군은 예멘 평화협상이 계속 진행 될수 있도록 억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성명은 후티무장세력이 예멘 각 측의 평화협상 진행중에 미사일을 발사한것은 분명 정세 긴장을 한 층 격화시키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평화협상이 계속 진행 될 수 있도록 다국 연합군은 억제를 유지하고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협상의 성공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의 주선하에서 예멘 충돌 각 측은 4월 10일부터 휴전할데 대해 동의했으며 4월 21일부터 쿠웨이트에서 평화협상을 진행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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