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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외무장관, 워싱턴서 우크라이나와 시리아문제 논의
2017-05-09 09:33:34 cri

미국 국무부가 8일 발표한데 따르면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0일 워싱턴에서 우크라이나와 시리아 문제 및 미-러 양자 문제와 관련해 회동합니다.

미국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문제와 관련해 양측은 우크라이나 동부 정세 안정과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민스크협의를 전면적으로 집행할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시리아 문제와 관련해 렉스 틸러슨 장관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장관과 시리아 긴장 정세를 완화시키고 시리아 서민들에게 인도주의 구조를 제공하며 정치적 수단으로 시리아 충돌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하는 등에 대해 논의 하게 됩니다.

미군이 4월초 시리아에서 발생한 화학무기습격사건과 관련해 시리아 정부군에 폭격을 가한후 미국과 러시아 관계는 우크라이나문제와 미국이 러시아가 인터넷 습격을 통해 미국 대선에 영향줬다고 주장한데 이어 다시금 "빙점"으로 떨어졌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타격은 변명으로 한 주권 국가를 침략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국가안전위원회는 한 보고서에서 러시아가 시리아 정부를 도와 화학무기 습격사건을 덮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렉스 틸러슨 장관은 이달 3일 국무부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러시아와 미국은 현재 상호신뢰가 존재하지 않으며 양측은 양자관계가 냉전이후 최저점에 처해있음을 의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러시아는 계속해 악화되는 양자관계를 안정시킬 것을 수요로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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