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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와대 중국특사 인선 확정
2017-05-15 19:02:02 cri

한국 청와대가 15일 새정부의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나라 특사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그중 중국 특사 내정 인선은 이해찬 전임 한국 총리로 그는 두번째로 한국 태통령 중국 특사로 임명됐습니다.

청와대는 특사 방문 기간 관련 국가에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친필 서신을 전하고 새정부의 협력 강화 의향을 밝힌다고 표했습니다. 청와대는 또 특사는 관련 국가 고위급 관원과 회담을 가지고 새정부의 정책을 소개하며 양자 관계 발전에 관해 깊이있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청와대는 매체 자료에서 특사 인선은 새정부의 외교 계획과 이념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한국측과 관련 국가가 협상해 방문 일정이 확정되면 되도록 빨리 움직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전임 총리는 2004년 부터 2006년 사이 한국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로 있었으며 2003년 2월에 노무현 한국 대통령 당선인 특사 신분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여러차례 국회위원으로 당선됐고 집권당인 더불어 민주당 당내의 경력 인사입니다.

청와대의 신분을 공개하지 않은 한 관원은 신화사 기자의 인터뷰를 받고 이해찬 의원은 중국 방문기간 중국 인사들과 '사드'문제 및 조선반도 사무를 포함한 양국 관계에 관해 광범위하게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이해찬 의원이 인솔하는 중국 방문단은 국회의원과 전임 중국주재 외교관 및 싱크탱크 연구원 등 인원들로 구성됩니다.

이밖에 청와대는 당일 미국 특사에는 홍석현 전임 한국 <중앙일보> 사장 , 러시아 특사에는 송영길 더불어 민주당 의원, 일본 특사는 문희상 더불어 민주당 의원, 독일 특사로 조윤제 서강대학교 교수가 내정됐다고 확인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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