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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당대회 보도센터, 제6차 기자회견 소집
2017-10-24 09:25:19 cri

중국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 보도센터는 23일 오후 제6차 기자회견을 소집했습니다. 곽위민(郭衛民) 19차 당대회 보도대변인이 환경보호부 당분조서기인 이간걸(李干杰) 부장, 중앙재정영도소조 사무실 양위민(楊衛民) 부주임을 초청해 "녹색발전의 이념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자"란 주제와 관련해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이간걸 환경보호부 부장은 18차 당대회이래 생태환경보호가 인식으로부터 실천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이고 전환적이며 전반적인 변화가 발생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사상인식정도의 깊이가 전례없으며 전당 전국이 녹색발전이념을 관철하려는 자각성과 주동성이 뚜렷이 늘어나고 오염퇴치강도가 전례없으며 환경제도의 빈번한 출범이 전례없어 생태문명제도체계의 형성이 가속화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양위민 부주임은 18차 당대회 이래 지난 5년은 중국의 생태문명 체제개혁의 밀도가 가장 높고 추진이 가장 빠르며 강도가 가장 크고 성과가 가장 많은 5년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 생태문명제도 체계의 형성이 가속화되고 자연자원 자산재산권 제도개혁이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국토공간 개발보호제도가 갈수록 강화되고 자원총량관리와 전면절약제도가 부단히 강화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앙의 환경보호감독과 관련해 이간걸 부장은 최근 2년간 중앙의 환경보호감독은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고 각 방면의 생태환경보호를 대폭 향상하고 녹색발전의 의식을 추동하며 많은 군중 신변에서 발생한 돌출한 환경문제를 착실하게 해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기와 토양오염퇴치문제와 관련해 이간걸 부주임은 "대기오염 예방퇴치 행동계획" 실행 4년이래 뚜렷한 효과를 거두었다면서 하지만 전반적인 공기오염은 아직도 심각하고 중점지역, 중점시간대 오염정도가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은 전문행동을 전개해 대기오염 예방퇴치 장기체제를 탐색 및 수립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견지해 푸른하늘 보위전에서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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