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4-11 15:16:19 | cri |
국무원 대만사무 판공실은 11일 베이징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마효광(馬曉光) 보도대변인은 우리들은 그 어떤 양안 경제협력을 제한하거나 줄이려는 시도나 양안 동포들의 이익을 희생하는 행위를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 누구를 막론하고 양안의 경제협력을 저애하려는 시도는 이루어 질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효광 보도 대변인이 "중미무역마찰에서 대륙의 수입 철강제품"에 대한 대만당국의 관리 통제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같이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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