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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주석 시에라리온 대통령과 회담
2018-08-31 10:06:12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인민대회당에서 시에라리온 마다 비오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양국 수반은 양국 인민이 더 많은 혜택을 받도록 친선과 신뢰를 다지고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며 양국의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끊임없이 추진하기로 일치하게 합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비오 대통령이 중국에 와서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중국을 국빈방문하는데 대해 환영을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양국의 전통적인 친선을 소중히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교 47년 동안 양국은 동고동락했으며 좋은 벗이고 함께 사상 초유의 에볼라에 대응한것은 국제사회에서 미담으로 전해지며 시에라리온은 유엔에서의 중국의 합법적인 석위를 회복을 제안한 나라의 하나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마다 비오 대통령이 원칙과 대의를 지키고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해온것을 높이 치하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오랜 벗을 잊지 않을 것이며 아프리카 나라와 단합, 협력하는 것을 대외정책의 중요한 기반으로 삼을것이며 이 원칙은 중국이 발전하고 국제적인 지위가 향상한다고 해도 절대 바뀌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시에라리온 인민의 자주적인 선택을 존중하며 시에라리온과 고위층 내왕을 긴밀히 하고 국정운영경험에 대한 교류를 보강하며 기반시설건설과 농업, 어업, 의료보건, 교육, 안보능력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을 늘리고 다자영역에서 서로 지지하며 양국관계를 안정적으로 장원하게 발전시키련다고 밝혔습니다.

비오 대통령은 수교한 지난 47년 동안 양국의 친선은 시련을 이겨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다져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에라리온 인민은 중국이 오랜 기간동안 시에라리온의 경제와 사회발전에 소중한 도움을 제공한것을 잊지 않을 것이고 에볼라에 대처하는 가장 힘든 시기에 중국정부와 인민이 우선적으로 도움을 제공한 것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오 대통령은 시에라리온은 중국의 발전경험을 귀감으로 삼고 양자관계를 긴밀히 하며 "일대일로"공동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교육과 어업, 보건, 기반시설 등 영역에서 협력을 심층적으로 추진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에라리온은 다자사무에서 중국과 소통과 조율을 보강하여 아프리카 나라의 정당한 이익을 지킬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담에 이어 양 수반은 양자협력문서 조인식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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