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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서 袁家村, 시골관광으로 부유의 길로
2017-05-10 16:33:02 cri

원가촌의 피영에 깊이 매료된 CRI 외국기자

"이 마을은 너무 아름답고 특별한것 같아요." 스페인에서 온 로라 기자의 소감이다.

'CRI 내외기자 섬서(陝西)행' 취재진은 함양(咸陽)시에 있는 원가촌(袁家村)을 취재했다. 원가촌의 독특한 시골관광코스는 취재진 외국 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세기 70년대 전의 원가촌은 명실상부한 빈곤마을이었다. 하지만 2016년 원가촌을 찾은 관광객은 연 550만명에 달하며 연간 영업액은 10억위안을 초과했다.

이웃마을 촌민 원가촌에서 장사 시작 소득 2배 증가

원가촌은 총 62가구의 286명의 촌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시골관광이 급속한 발전을 가져온 후 3000여명이 이 곳에서 취업을 실현했고 주변 만여명의 농민들이 증수했으며 주변지역의 발전도 뚜렷한 변화를 가져왔다.

"저희는 농민들의 창업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진력하여 원가촌을 브랜드로 부상시키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고저 합니다." 왕창전(王創戰) 원가촌위원회 부주임은 원가촌에서 관광을 발전시킨 목적은 농민들을 도와 치부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데 있다고 소개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원가촌의 산업발전은 관중[關中:섬서성 중부(中部)의 위수(渭水) 유역(流域)에 있는 평야(平野)]민속관광, 시골레저관광, 농부산품 산업사슬 발전 등 3개 단계를 거쳤다.

왕창전 부주임은 원가촌은 전형적인 관중 시골로서 관광자원이 부족하기에 관중 민속을 주요 발전경로로 했고 원가촌은 점차 관중지역 민속 체험지로 부상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최근년래 원가촌의 산업은 줄곧 보완되고 고도화됐으며 시골레저관광에서 농부산품 산업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현지 특색에 알맞게 선택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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