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단동 신구 효과도)
2월 5일 오전, 사건업 단동시 부시장은 유경우 한국 롯데마트회사 북방지역 총지배인 일행을 만나 따뜻한 분위시속에서 쌍방 투자협력 관련 사무를 논의했다.
한국 최대 백화점을 소유하고 있는 롯데그룹은 세계 500대 회사중의 하나로 단동에 대형 쇼핑몰 건설 의향을 전했다.
롯데마트는 한국 롯데그룹 산하 기업으로 2004년 부터 중국 시장을 개척하기 시작했는데 2008년에 롯데마트 베이징 왕징점이 중국내 첫 매장으로 오픈을 맞이했다. 롯데마트는 베이징, 천진, 산동, 요녕을 첫단계 발전 지역으로 정하고 점차 전체 중국 시장을 개척할것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2018년까지 중국에서 매장수를 300개까지 늘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