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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대학교 학자 황대년 교수의 이야기
2017-07-25 19:05:27 cri

황대년(黄大年) 교수는 귀국 전 줄곧 영국의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사업하고 생활해 왔습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의 박사생 류수운(刘秀云)은 황대년의 사적이 많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학생들의 마음에 와 닿는 것은 언제든 나라에 보답하려는 그의 애국심때문만이 아니라 그가 과학기술지식의 우수한 전파자이자 젊은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람이기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류수운에 따르면 황대년은 "국가에서 수요한다면 필히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한 본인의 약속을 줄곧 엄수해왔다고 합니다. 바로 그의 이런 애국열정이 많은 해외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또 일부분 젊은이들은 황대년에게 특별한 감사의 마음도 지니고 있습니다.

"황선생님은 애국주의의 사수자이자 전파자이며 교육전선의 분투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곧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까지도 실험실의 사생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당시 이삼십명의 사생들이 눈물을 머금고 황선생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저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그 분은 정말 더없이 훌륭한 과학기술지식의 전파자입니다. 그리고 우리 젊은이들이 보다 휘황한 꿈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신 분이였습니다."

류수운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많은 중국 유학생들은 황대년의 사적을 접한 후 하루빨리 학업을 마치고 귀국해 조국을 위해 더많이 기여를 할수 있기를 바라게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 계시는 황선생님의 친구분들이 가끔 황선생님의 비화를 얘기하시면서 참 열심히 노력하는 분이라고 극찬하셨습니다. 황선생님은 대부분 시간은 비행기 안이 아니면 회의를 하러 가는 길이셨고 또 과학연구와 협력을 담론하고 줄곧 과학연구 1선에서 기여를 해오셨습니다. 황선생님의 사적을 들은 후 해외에서 더 많은 지식을 배워 앞으로 귀국 후 나라를 위해 기여할수 있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저의 주변에도 귀국해 자신의 사업을 발전 시키고자 하는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힘으로 "중국의 꿈"의 실현을 떠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량계초의 말대로 '소년이 강해져야 나라가 강해지고 소년이 독립해야 나라가 독립할 수 있으며 소년이 이 지구에서 씩씩해져야 나라가 이 지구에서 씩씩할 수 있습니다."

류수운은 해외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조국에 대한 애착심이 더욱더 강렬해진다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눈은 세계를 바라보지만 등 뒤의 조국을 항상 잊지 않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국가자비유학장학금 획득자인 그는 곧 영국에서 박사 학업을 마치게 되며 지금은 미국에 가 2년간 박사 후 과정을 밟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역시 나중엔 귀국할 타산을 굳히고 있습니다. 조국이 세계의 당당한 리더가 되도록 자신의 저그마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게 그게 소망입니다.

"지금 저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젊은이들에게 너무 좋은 시대이고 우리는 가장 좋은 기회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가가 여러 분야에서 우리에게 지지를 주고 있을뿐만아니라 해외에도 많은 자원과 인맥 플랫폼이 있습니다. 황대년 선생님의 사적은 주변 학생들에게도 아주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외 국내의 여건도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에 있든 해외에 있든 앞으로 중국이 세계를 이끌어 나갈 주력의 하나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저희 주변에서도 많은 외국친구들이 중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비록 중국어가 많이 어렵지만 그래도 여전히 중국어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중국이 장래 세계 강국이 되어 세계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번역/편집: 김광미(실습생)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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