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25 19:07:14 | c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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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5-yy.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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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5일 중국음악 방송분
[노래 "집으로"깔며]
벌써 설을 맞아 집으로 향하는 … 고향길이 붐비고 있습니다.
일찍부터 기차표와 항공티켓 예약이 시자되었구요.
설레이는 마음은 언녕 부모님 곁으로. 집으로 향해 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국음악에서 인사드리는 임봉해입니다.
음악깔며
왕걸(王杰)이 부른 "집으로"란 노래를 듣노라니 고향생각이 간절하네요.
음력설이 한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섬주섬 집에 가져갈 물건들도 준비하고
부모님 생각에. 고향친구들 생각에 콧노래도 흥얼흥얼 흘러나오는 요즘이지요.
중국음악, 오늘은 "고향"을 주제로 한 노래를 준비했습니다.
흥겨운 노래 따라, 설에 앞서 먼저 고향을 찾아 추억여행을 떠나볼까요?
첫곡입니다.
왕걸이 부릅니다. "집으로(回家)"
[노래 4'20"]
90년대 유행되었던 노래지요. 왕걸이 부른 "집으로"를 보내드렸습니다.
사실 해마다 설이 되어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분들, 부모님곁에 가지 못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일때문에, 사정때문에 떠나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 아닙니까.
계속해 임효원 작사, 송대윤 작곡, 림경진이 부른 "가고픈 고향"을 준비했습니다.
노래를 감상하시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노래 3'40"]
계속해 더더마(德德瑪)가 부른 "아름다운 초원 나의 집(美丽的草原我的家)"을 보내드립니다.
[노래 3'15"]
중국음악, 오늘은 "고향"을 주제로 노래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설을 맞으며 붐비고 있는 귀향길… 아무쪼록 순조롭길 바랍니다.
김성휘 작사, 김성민 작곡, 렴수원이 부른 "고향길의 정다운 소방울 소리"를 준비했습니다.
[노래 2'11"]
렴수원이 부른 "고향길의 정다운 소방울 소리"를 보내드렸습니다.
계속해 1983년에 창작된 노래 "바다여, 나의 고향(大海啊故乡)"이란 노래를 준비했습니다.
"어릴적 어머니께서 들려주신 이야기… 바다는 나의 고향이랍니다."
이 노래 들려옵니다.
[노래 4'10"]
중국음악, 오늘은 설을 맞아 붐비고 있는 귀향길…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달래며 "고향"을 주제로 노래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계속해 이어지는 [노래에 깃든 이야기]코너에서는 노래 [고향생각]에 깃든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노래에 깃든 이야기]
14'30"
어느덧 작별인사를 나눌 시간입니다.
음력설이 한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미 고향에 도착해 부모님과 따뜻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겠고 어떤 분들은 지금 붐비는 귀향길에 있겠지요.
또한 아직 떠나지 못한 분들도 있겠지요.
아무쪼록 귀향길 순조롭길 바라구요.
한가족과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임봉해였습니다.
여러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노래 小城故事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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