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02 14:22:51 | cri |
남: 이번에는 장춘의 송영옥 청취잡니다.
여: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한창송, 송휘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그간 두분께서는 업무에 바삐 보내시리라고 믿습니다. 나도 마음 속으로는 잊지 않고 방송 시간이 되면 라디오를 틀어놓고 잘 듣습니다. 특히 우리들에게 기쁨을 주는 편지왔어요 시간에는 정신을 가다듬고 듣고 웃군 합니다.
3,4월엔 섭섭한 일도 많아 나의 마음도 항상 섭섭합니다. 한국으로부터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혁명 열사들도 이젠 마음놓고 조국의 발전상을 보시면서 영원히 고이 잠들게 되었으니 안심이 됩니다.
더 쓰고 싶지만 저의 오른쪽 팔의 견관절 주위염이 발작해 글쓰기가 불편해서 이만 쓰겠습니다. 송휘, 한창송 두분의 건강을 빌면서 이만 쓰고 나중에 다시 쓰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장춘시 남관구 노인협회 애청자클럽 송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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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몸이 불편하심에도 이렇게 손편지 보내주신 송영옥청취자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완쾌하시기 바랍니다. 몸이 건강해야 노후가 편하다는 말도 있죠. 어르신들 모두 건강관리 잘하셔서 거뜬한 몸으로 즐거운 노후 생활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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