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3-05 10:17:07 | cri |

양회 예의도우미
양회 기간 ,수많은 스타 대표와 위원들이 여론이 주목하는 포커스로 되였다.
하지만 이들 뒤에는 더욱 방대한 군체가 있다. 그들이 바로 예의와 안보, 후방 근무, 정부기관, 내외 매체 등 여러 전선의 사업요원들이다.
아직 추위가 사그라지지 않은 3월의 베이징, 그들은 자신의 신근한 노동으로 양회에서 존재와 가치를 알리고 있다.

안보사업요원

입장을 기다리는 외국기자

모든 통관고리를 참답게 !

리포팅에 앞서 옷매무시를 바로 잡는 여기자

질문 준비 중인 베이징 주재 일본 "아사히 신붕" 기자

부영(傅瑩) 보도대변인의 답변을 기다리는 로이터통신 기자

원고작성에 한창인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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