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5-19 16:58:11 | cri |
[퀴즈한마당]
남: '퀴즈한마당' 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이번 주도 계속해서 5월의 퀴즈 내어드립니다. 중국에서는 6월 1일이 어린이 날이지만 한국에서는 5월 5일이 어린이 날이죠. 그래서 5월은 어린이와 관련된 속담을 준비했는데요, 지금 바로 문제 내어드립니다.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즉,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를 일컫는 속담은 무엇일까요?
남: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즉,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를 일컫는 속담은 무엇일까요? 녜, 5월의 퀴즈 내어드렸습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구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구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간주곡)
여: 장춘의 김경복 청취자가 "안녕하세요. 올해도 1,2,4월 퀴즈 답안을 모두 등기우편으로 부쳤는데 받아보았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방송하는걸 듣지 못하였는데, 만약 받지 못하였다면 알려주십시오. 우편국에 가서 찾아보려 합니다. "5.1"절에도 휴식 못하고 우리 청취자들을 위하여 방송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5월달 퀴즈 답안을 보냅니다. 퀴즈문제는 점점 더 알맞게 낸다고 봅니다. "6.1"어린이의 날도 곧 돌아오니 어려서부터 교육, 즉 사상도덕, 품행, 문화, 체육 등 기초교육을 강화해 어린이의 자질을 높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려서 소질이 높아야 늙어도 높고 어려서 나쁜 습관과 버릇이 있다면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습니다. 어린이는 조국의 미래입니다. 어린이의 자질이 높고 강대해야 나라가 강대할 것입니다. 나는 이 퀴즈답안을 쓰며 어린 아이들에 대한 기초교육의 중요성을 새삼스레 느낍니다."라고 적어주셨는데요, 매 한마디가 일리는 말씀입니다.
남: 김경복 청취자와 함께 배영애, 김일룡, 김화순, 구자병, 한금자, 류한신, 조금실, 박경애, 림강옥, 김화자, 박호국, 백옥희, 최인숙, 최영조, 도경주, 김혜숙, 계을선, 윤영숙, 최병국 청취자가 5월달 퀴즈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 그리고 말씀하신 등기우편물은 저희가 받아보질 못했네요. 참 아쉽군요. 도중에 분실이 된 것 같은데요, 일단 방송을 통해 미안하고 아쉬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남: 그래요. 아쉽지만 여러분의 열성과 성원은 이미 충분히 느끼고 전해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여: 김경복 청취자가 추신으로 "김철골 선생이 연길시로 이사해 갔기에 오늘은 3분조 답안을 내가 씁니다"라고 밝혔는데요, 김철골 청취자 그간 고생많으셨구요, 연길에서 활약하시는 모습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바통을 이어받은 김경복 청취자 화이팅 하시구요, 좋은 소식 기대할께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남: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 바라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 저희는 다음 주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 여러분,
남여 합동: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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