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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부산-중국 우수청년대표단 CRI 견학
2016-05-26 12:10:36 cri

(CRI  역사 및 성과 전시관 견학)

"뉴습니다. 2016부산-중국 우수청년대표단 일행 15명이 26일, 중국국제방송국을 견학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녹음실에서 들려오는 이 소리는 한국 부경대학 신문방송학과 박지선 학생의 목소리이다.

26일, 2016부산-중국 우수청년대표단이 중국국제방송국을 견학한 가운데 실제 CRI 아나운서들이 사용하는 녹음실에서 뉴스 방송체험에 나선것이다.

(오늘만큼은 나도 아나운서!)

박지선 학생은 이같은 현장 실습이 방송국 견학에서 그냥 둘러보는것보다 훨씬 의미가 있었다면서 CRI 견학에서의 아나운서 체험을 통해 아나운서의 꿈을 굳히고 진로를 고민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국 부산 대학생 교류단은 신문방송과 중국어 등 학과의 학생과 인솔자 도합 15명으로 구성되었다.

(CRI  역사 및 성과 전시관 견학)

(기념사진 찰칵!)

교류단 단장을 맡은 홍순범 부산국제교류재단 교류협력부 부장은 베이징 지역의 글로벌한 세계적인 수준의 방송 관광 컨벤션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베이징의 발전상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국제화 의식을 자극시켜주기 위한데 방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처음 CRI를 견학하면서 상상 그 이상의 규모와 상황에 굉장히 놀랐다면서 학생들도 이를 충분히 느끼고 공부를 하는데서 많은 자극을 받을수 있기를 희망했다.

교류단 일행은 중국국제방송국에서 방송국의 역사 및 성과 전시관과 생방송 스튜디오, 녹음실 등 여러곳을 견학했다.

(보도센터 뉴스소스 공유 플랫폼 견학)

부경대학교 중국어학부 이윤주 학생은 고등학교 때 중국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면서 대학에서 자연스레 중국어 학과를 전공하게 됐다면서 기회가 흔치 않은 중국 국가급 국영방송국 견학을 통해 많은 중국 관련 정보도 획득할수 있었던 점이 가장 인상깊다고 말했다.

그는 졸업후 MICE 산업과 관련해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면서 이번 견학이 중국에서의 발전을 기대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조선어부 임직원들과 교류)

교류단 일행은 또 CRI 조선어부 임직원들과 교류회를 가지고 현장 제1선의 아나운서들로부터 방송관련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한편,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광역시 산하의 민간국제교류담당 기관이다. 2013년 베이징시- 부산시간 우호협력도시 관계 체결 이후, 상호 청소년 초청 및 파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부산 청년 글로벌 산업탐방단 18명을 우호협력도시 중국 베이징에 파견한 적 있다.

주: MICE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로서 좁은 의미에서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 산업을 뜻하며 광의적 개념으로 참여자 중심의 보상관광과 메가 이벤트 등을 포함한 융·복합산업을 뜻한다.

(글/사진:강옥, 이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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