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6-08 13:59:57 | cri |
tingzhong/2016-0609-tz.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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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곡]
남: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금철입니다.
여: 안녕하세요? 한창송입니다. 6월 9일은 전통명절 단오절인데요, 우리 청취자 여러분 명절 즐겁게 보내셨서요?
남: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중국은 단오절을 국정 기념일로 정하고 하루 휴식합니다. 올해는 단오절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작은 연휴가 주어집니다. 그리고 전국시기 초나라의 애국 시인 굴원을 기념한다는 똣으로 쭝즈(粽子)를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여: 여러분께서 단오명절 잘 보냈으리라 믿으면서 오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들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편지 왔어요" 코너에서는 중국과 한국 청취자들의 감명 어린 편지사연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 계속하여 "청취자 핫라인"에서는 박철원 연변 청취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애청 기대합니다.
[간주]
[편지 왔어요]
남: 김연준 청취자께서 보내주신 청취소감부터 알아봅시다.
한창송 아나운서께서 타 지역 방송국 개설업무로 인해 청취자의 벗 프로그램 진행을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종종 시간이 되시면 방송에 출연하여 목소리를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방송을 진행하게 된 김금철 아나운서님 환영합니다. CRI를 대표하는 베테랑 아나운서시니 프로그램 진행을 잘 이끌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청취자 벗 시간에 한국의 지상욱 청취자 육성 인터뷰를 듣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새내기 직장인으로 근무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지상욱 청취자가 앞으로 중국을 여행하면서 소수민족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는데 CRI를 청취하는 모든 청취자가 지상욱 청취자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꼭 그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유행음악 프로그램을 이향란 아나운서께서 진행하고 계신데 매주 새로운 사연이 가미되어 청취자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국내 외 젊은 청취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임봉해 아나운서께서 진행하는 전통음악을 통해 국제아동절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별도의 어린이 날이 있어 국제아동절은 기념하고 있지 않습니다.
요즘 쇼팽에 이어 리스트를 소개하고 계신데 학창시절 학교에서 접하지 못한 고전음악 대가들의 일생을 그들의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중국의 윤영학 청취자께서 이 메일로 안부를 전해 주셨는데 방송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점점 무더워 지는 날씨에 청취자 여러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연준, 6월 7일
여: 언제나 자상하게 우리 방송 여러 프로그램들을 청취하시고 제때에 소감을 보내주시는 김연준 청취자입니다. 정말로 우리 방송에 도움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은 연변의 손화섭 청취자가 보내온 편지사연을 소개해드립니다. 무료검진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지난 6월 3일 연변주로과학기술협회와 연변노교수병원의 유명 의사들이 룡정과 120리나 떨어지고 병원이 없는 편벽한 로투구진 세린하과수농장 지역사회를 찾아가 환자들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해주고 2천여원 상당의 약품도 무료로 기증했습니다.
이날 무료검진에서 환자 80여명이 검진과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
이날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고 약품기증까지 받은후 이 과수농장의 초장해(初长海) 공장장은 "주과학기술협회와 시과학기술협회에서 이렇게 편벽하고도 거리가 먼 곳을 찾아 우리들의 병보이기 어렵고 병보이기 비싼 문제 해결을 지원해준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6월 6일에 기사에 사진까지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남: 손화섭 청취자님은 7일에도 기사를 보내왔습니다.
2016년 연변주 여성문구경기 룡정서
6월6일과 7일, 연변주 여성문구경기가 룡정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경기는 연변주로년체육협회와 연변주문구협회에서 주관하고 룡정시로년체육협회와 룡정시문구협회에서 주최하였다.
이번 문구경기에는 47개 대표팀의 329명 선수와 30명 심판원이 참가하고 문구 애호가를 포함한 500명이 관람하였다.
2일간 치열하게 진행된 경기는 공평과 공정한 심판을 거쳐 연길신성팀, 훈춘 광천팀, 돈화1팀이 영예롭게 1등과 2등, 3등을 따내고 룡정해란강2팀, 주직속 장수팀, 화룡 승덕팀이 정신문명상을 획득하여 등수에 따라 상컵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이번 연변주 여성문구경기를 통하여 전주 여성문구운동의 기교와 기능을 제고할수 있게 되였으며 청년, 중년, 노년여성들의 신체 건강과 쾌락한 생활에 유조하게 될것이다.
손화섭 연변애청자협회 청취자
2016년 6월 8일
손화섭 청취자의 편지사연이였습니다. 자주 편지를 보내주셔 고맙습니다.
여: 이번 순서에는 장춘지역 청취자들이 보내온 감동적인 편지사연 알아봅니다.
장춘애청애독자클럽 남관구소조 김경복 청취자의 편지 사연입니다.
'대리엄마 배영애의 거룩한 사랑'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내왔는데요, 남관구소조 배영애 회원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지난달 21일에 편지를 발송했는데 이제야 취급해드림에 양해를 부탁합니다.
편지 사연을 보면 배영애 회원은 80세이며 지난 세월 장춘시제1식품공장에서 사업하며 우수여성직원 등 영예를 받았다고 합니다.
배영애 회원은 퇴직한후 장춘의 소년교도소에서 복역하는, 부모와 연락이 끊긴 어린이 7명을 맡아 대리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올해까지 12년을 하루같이 이들을 사랑하고 관심하며 교육하여 모두 기한전으로 석방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배영애 씨를 대리어머니, 대리 할머니, 대리 가장이라고 부릅니다. 친어머니, 친할머니보다도 더 관심과 사랑을 줍니다. 배영애 씨가 보살핀 어린이들은 지금 모두 사회적으로 맡은 소임을 잘 하며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재해지구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도 돕고 있습니다. 배영애 할머니의 남편 김일룡 선생님은 올해 83세인데 역시 손을 맞추어 물건을 메고 들고 하며 학생들을 돕고 돈도 기부합니다. 연변의 불우 학생들에게도 여러번 돈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이 두분은 자신들은 그저 "공산당원으로서의 의무를 감당한 것 뿐입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후대들을 관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중앙 차세대관심위원회와 국가 공안부로부터 2015년 '전국차세대관심 선진" 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밖에 우리 남관구에는 심상근, 리만호, 김금옥, 최봉금, 김화순 등 이 대리가장으로 역시 차세대교육, 범죄자 어린이 교육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는 장춘시 조선족 차세대관심위원회에서 7년간 부주임으로 사업하다 병에 걸려 지금은 상임고문으로 일합니다. 앞으로는 배영애 할머리를 따라 잘하려 결심합니다.
장춘애청애독자클럽 남관구소조 김경복 2016년 5월 21일
남: 참으로 감명깊은 이야기였습니다. 배영애 청취자를 비롯한 남관구소조의 여러 청취자님들의 거룩한 사랑에 깊은 경의를 표시합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우리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입니다.
계속해서 장춘의 소식입니다.
장춘시, 조선말노래부르기경연 개최
장춘시 남관구 노인협회 송영욱 청취자가 보낸 편지사연입니다. 지난 5월에 우편으로 부친 편지인데 이제야 받았습니다.
편지 사연은 장춘시에서 지난 5월 14일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의 주최로 조선족조선말노래부르기경연이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올해 경연은 과거에 비해 참가 범위가 컸고 선수들의 실력도 높아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평가 심사위원들은 김운순 장춘대학 예술학원 성악교수를 비롯한
유명인사들을 초청했습니다.
장춘시 남관구 노인협회는 이번 경연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김옥선 회원이 '두만강천리"를 불러 노년조 1등상을 수상하고 여성중창 '꽃과같이 피여난 정성' 우수상, 남녀2인창 '나란히 같이 걸읍시다'가도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나는 '나는 알았네'를 불러 3등상을 받았습니다.
중국국제방송을 빌어 우리를 지도해준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의 리용수, 김소령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시합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5월 21일
장춘시 남관구노인협회 송연옥 올림
노래경연에서 수상하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청취자들이 보내주신 편지사연 알아보았습니다.
[청취자 핫라인]
계속해서 청취자들과 육성으로 만나는 "청취자 핫라인" 순서입니다. 오늘은 박철원 연변 청취자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연길에 사는 청취자 박철원입니다.
오늘 저의 로후생활을 회보드리려 합니다.
저는 올해 72살, 중국공상은행에서 근무하다 퇴직하였습니다. 재직시기 금융관련 조사보고, 사업연구, 리론 탐구를 즐겨 쓰며 통신기사도 쓰군하였습니다.
글쓰기
퇴직후 통신보도를 쓰면서 지역사회를 돌아다니며 그들의 활동행사를 사진을 찍고 록화를 하여 보관서류로 만들어 주군 하다보니 여러 간물과 방송매체의 통신원으로, <<연변 로인의 벗>>신문과 <<길림조선문보 >>의 특약기자로 초빙되여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4가지 조선말방송을 열심히 들으며 통신, 칼럼, 수기 등 기사들도 쓰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중국국제방송국에서 주최한 <<중한수교20주년 지식경연>>에 참가하여 특수상에 당첨되여 북경에가 수상하는 영예도 가졌습니다. 2013년 2월 작품집 <<내가 만났던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노래공부
기사를 쓰는 외에 <<연변불로송합창단>>단장직을 맡고 50명 로인들과 함께 매주3차례의 노래공부도 6년째 합니다.
뢰봉봉사자
부부동반으로 <<연길시 로인뢰봉반>>에 가입하여 맹인반장 김봉숙 할머니의 지팽이로 나서 그이의 생활을 살피며 뢰봉반사업과 활동을 추진해가고 있습니다.
2012년 연길시 당위 선전부와 중앙인민방송국 공동 주체로 된 중국꿈 표창대회에서 <<시대선봉>>으로 표창 받고, 2013년 3월5일 <<연길시 뢰봉따라배우기 10대 자원봉사자>>로 표창받았습니다.
자원봉사자
제가 살고 있는 건공가두의 <<칠색무지개 자원봉사단>>성원으로 사회애심봉사활동에 참가하며 산골마을의 빈곤장애자를 도와 가을걷이를 끝내주고 환경보호, 불우이웃돕기도 조직하는 등 행사합니다.
4년전부터 우리 부부가 한 한족 농민공의 손자와 <<도우미 짝>>을 묶고 <<조선족할머니와 한족손자>>의 사랑이야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2016년 <<3.8>>절 저의 가정은 연길시 100호 <<가장 아른다운 가정>>에 당선되였으며 5월의 어머니절에 안해가 <<가장 아를다운 어머니>>로 표창받았습니다.
방송애청자
2013년 8월부터 연변조선어방송 애청자협회 회장직을 맡고 청취자와 방송국의 뉴대, 방송행사참여, 방송기사제보, 청취소감교류 등 활동으로 우리말 우리글 사랑을 주선으로 행사하고 있습니다.
지난3월26일 협회설립1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행사에서 4개 방송국에 감사패 증정, 선진 애청자 표창에 이어 문예회연을 하였으며 240점의 <<민족방송과 동행한 10년>> 사진전람을 했고, <<방송은 우리의 길동무>>기념문선을 출판하였습니다.
원래 연변지역 청취자 대오는 40여명으로 침체되였던데로부터 지금 전주 7개 현 시 (돈화시 준비 중)에 애청자분회가 서고 이미 400여명 회원대오가 형성되였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청명과 추석을 계기로 혁명선렬추모행사를 하면서 렬사릉원, 28렬사 순난지, 길림화피창릉원 등 곳을 참배합니다. 혁명전적지 답사, 항련길걷기, 영예원 방문, 불우이웃돕기 등 행사를 벌입니다.
글쓰기 열성자들을 조직하여 원고쓰기를 추진하며 조화사회건설에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분회지간의 교류를 활발히하여 지낸해 4개 분회사이의 교류모임을 가졌고 올해에도 4개분회의 교류행사를 설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연변인민방송조선어방송개국70돐 축하 문예공연을 준비하고 있고 돈화시 애청자분회설립을 추진하고있습니다.
지금 각 분회의 활동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안도현분회에서는 연변협회10주년 기념행사 감상교류회를 열었고 기층소조사이의 교류회를 열고 있습니다.
5월20일 우리는 60명 회원이 <<사랑의 손길 전하기>>행사를 조직하여 연길시 연남소학교와 화룡시 복동탄광학교의 불우한 어린이를 위해 모금하고 성금을 보냈습니다. 올해 85세인 리해숙과 79세 주룡린청취자는 자진하여 이 두 아이를 대학갈때까지 도맡기로 하고 해마다 1200원씩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방송평가
외국에 나가 일하는 연변의 애청자 한분은 외국에서도 중국국제방송과 중앙인민방송을 열심히 들으며 방송청취소식과 소감을 자주 련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국제방송은 연길아리랑방송의 매일 점심 11시 중계로 청취하지만 연길지역에 국한되여 있고 아침5시 직접 듣기는 수신효과가 차합니다.
저는 인터넷방송도 많이 리용하여 제때에 듣고 프린트하여 나누어 주기도 하고 때론 록음도 하여 전달하군하는데 인터넷을 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중계방송을 제시간대에 청취하지못하는 분들과 외 현시의 청취자등 공백이 많은 실정입니다.
인터넷방송의 다시 보기와 다시 듣기가 전에 비해 많은 개진을 가져왔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직도 적시적이 되지 못할 때가 있고 문자는 있지만 음성이 없고 음성은 있으나 문자가 없을 때도 있어 아쉽습니다.
<<편지왔어요>>프로와 <<사회생활>>프로는 시간의 제한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청취자의 벗>>프로에 뉴스, 시사해설, 발명품, 편지, 한라인, 퀴즈 등 이 다양하게 있으니 시간이 너무 모자라지요.
단오절 경축
연변지역에서는 그네와 널뛰기 등 전통민속 행사들이 진행되었고 연변된장축제도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단오절이면 쑥을 꺾기를 즐깁니다.
쳥취자 여러분 모두 단오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남: 지금까지 박철원 청취자와의 인터뷰 내용 보내드렸습니다. 계속해 퀴즈 한마당 이어가겠습니다.
[퀴즈한마당]
남: '퀴즈한마당' 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6월의 퀴즈입니다. 6월부터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여름은 몹씨 덥고 장마도 있을 것이라고 기상전문가들이 예측했습니다. 그럼 여름을 맞으며 여름에 관련된 퀴즈 문제를 내여드립니다.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견딜 수 있지만 홍수피해는 견디기 힘들다"는 내용의 속담은 무엇일까요? "3년 가뭄은 견뎌도, 1달 홍수는 못 견딘다."
남: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견딜 수 있지만 홍수피해는 견디기 힘들다"는 내용의 속담은 무엇일까요?
녜, 6월의 퀴즈 내어드렸습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구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구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연변애청자들이 지난 4일 벌써 6월의 퀴즈 답안을 보내왔습니다. 정말로 모두 너무 박식한 분들입니다.
이들로는 김봉숙, 김봉선, 허애자, 박금숙, 태봉선, 정진금, 박일룡, 정운봉, 김화순, 김희숙, 김복순, 황룡술, 신계숙, 김연옥, 박계옥, 박선옥, 박상국, 박철원 청취자입니다.
여러분의 참여 고맙습니다.
(간주곡)
남: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 바라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 저희는 다음 주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남녀: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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