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6-30 10:58:48 | cri |
2016-0630-tingzhong.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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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곡]
남: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금철입니다.
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창송입니다. 본기 저희 프로의 첫 방송일인 6월 30일 오늘은 6월이 막가는 날입니다. 지난 한달간 우리가 사는 여기 베이징은 기온이 30도를 훨씬 넘는 날들이 이어지면서 올해 여름이 왕년보다 몹시 더울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남: 올해 역시 이상기후현상으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폭우, 광풍 등 자연재해 소식이 국내외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류가 자연을 정복하기에는 아직까지 한계가 있다는 점을 실감합니다.
여:그렇습니다. 그래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발전을 우리는 많이 강조합니다. 자연을 파괴하지 말고 우리 인간 자체가 자연의 한 구성부분이 되어 생태계를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남: 또한 6월이 다 지나면서 올해도 어느덧 절반의 시간이 흘렀네요. 연초에 여러분들이 작성했던 올해 사업구상이랑 진도가 어떤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청취자 여러분 모두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면서 반년후의 연말에 가서 성취감을 만끽하시기를 미리 축하합니다.
여: 그럼 오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들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남: 먼저 "편지 왔어요" 코너에서는 한국 그리고 중국 여러 지역 청취자들의 편지사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계속하여 "청취자 핫라인"에서는 김수영 장춘 청취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애청 기대합니다.
[간주]
[편지 왔어요]
여: 먼저 한국의 김대곤 청취자 편지사연입니다. "6월 모니터 보고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신록의 계절 6월도 지나갑니다. 뒤 돌아보니 금년도 절반이 훌적 지나는걸 보니 우리들의 삶이 차 한잔의 여유도 없이 바쁜 삶의 연속이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한국은 6월말이면 지루한 장마가 시작됩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습도가 높아지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앞으로 한달정도 이어집니다. 벌써 비도 제법 많이 내렸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생활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징의 날씨도 25일엔 올들어 가장 기온이 높은37.8도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남부지방엔 폭우가 쏟아져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얼마나 컷겠습니까?
지난 6월16일 방송에서 세계에서 6번째로 개장한 상해 디즈니랜드 개장 축하연을 개최하였다는 소식을 청취하였습니다. 앞으로 관광객들에게 중국 특유의 서커스 공연과 문화적인 체험을 보고 느끼리라 믿습니다. 5년여동안 340여억을 들여 완공한 상해 디즈니랜드 완공과 함께 호텔도 개장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하니 상해의 볼거리가 더욱 돋보이리라 믿습니다. 상해에 가게 되면 꼭 둘러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6월21일 사회생활 프로에서 교정의 종소리 내용을 정감있게 수신하였습니다. 베이징 외국어대학 3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과의 대담프로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한국어 발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서울에 있는 이화여대에서 6개월의 유학생활도 끝내고 경주 유적지 등을 둘러 보면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면서 앞으로 졸업후에는 한,중 교류 역할을 하는데 노력한다는 포부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끝으로 6월23일에 강소성에서 일어난 강력한 토네이도의 바람과 우박이 떨어져서 100여명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났다는 소식은 한국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 하였습니다. 자연재해의 위력에 놀랐습니다.
2016,06,27 울산에서 애청자 김대곤 드림
남: 지난 한주간의 우리 방송프로그램들을 열심히 청취해주시고 또한 사이트 기사들도 까근하게 체그해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상해 방문은 물론 대환영합니다. 교정의 목소리 프로는 중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대학생들속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사회생활 프로에서 앞으로도 계속 청춘의 대학생들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여: 김대곤 청취자는 6월 29일에는 또 방송수신 보고서도 보내주셨습니다.
방송수신 보고입니다
안녕하셨습니까 ?
한국의 남부지방은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침방송 중파1323,1017Khz는 수신감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계절적인 영향으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6,06,29
울산에서 김 대곤 드림
김대곤 모니터요원님의 수신 보고서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참조하겠습니다.
[간주]
남: 이번에는 장춘으로 갑니다.
장춘 구태구의 윤영학, 정경순, 마경옥 청취자께서 "중한 두 나라 우의를 돈독히 하는 민간왕래"라는 제하의 감동적인 기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그간 안녕하십니까? 삼복더위가 덥쳐드는 계절에 우리들이 즐겨 청취하는 방송프로를 알심드려 꾸리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 6월 26일 "장춘한국인회" (长春韩国人会) 김철수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세분이 정성어린 위문품을 가득 싣고 장춘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과 함께 휴식의 하루를 빌어서 백리길도 멀다하지 않고 우리 마을노인협회를 찾아오셨는데 그 사연의 자초지종은 이러합니다.
우리 마을은 장춘시 동쪽 구태구에 위치한 500여호 조선족들이 오손도손 모여 사는 곳입니다. 개혁개방이래 대부분 젊은이들은 대도시나 한국으로 돈벌이를 나가고 마을에는 노인들이 남아서 우리 민족문화를 지키고 있는데 한국과의 왕래가 비교적 빈번하여 중한 두 나라 우의에 대해 각별히 관심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한국"세월호" 여객선이 불행하게 조난당했을 때 마을 노인들은 자기집 불행처럼 가슴 아파하였습니다 때는 바로 농번기철이라 농사일 도우려 외출한 노인들이 많아 집에 남아있는 노인들은 상론끝에 얼마 안되는 의연금을 위문편지와 함께 장춘 한국인회를 통해 한국에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 노인들의 성의는 적디적은데 한국정부는 이 처사가 하도 고맙게 생각 되여 장춘한국인회를 통해 이번까지 세번째로 해마다 우리 마을 노인협회를 위문하러 오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저그만한 성의에 이렇게까지 후한 우의를 담아 답려해주시니 우리 노인들의 가슴마다에는 감격이 넘쳐납니다. 특히 기말학업에 바쁜 와중에 길림대학과 길림재경대학 한국 유학생들을 데리고 알심드려 준비한 12가지 문예프로까지 노인들께 펼쳐드렸기에 장내는 환의로 가득찼습니다. 우리 노인협회도 "노들강변", "물동이 춤 " 등 민족특색이 짙은 변변치못한 프로로 답례하였습니다.
위문공연이 끝난후 한국인상회 귀빈들과 주인들은 마치도 한집안 친형제처럼 다정히 모여앉아 서로 넘쳐나는 술잔을 맞부디치며 중한 우의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그 가운데는 한국의 김연준, 김대곤, 지상욱 등 중국국제방송청취자들에 대한 우리 마을 노인들의 찬사가 대단했습니다.
이와 같이 중한 친선이 넘쳐 나는 한자리에서 모두다 한결같이 조선반도와 아세아의 영구한 안전과 평화를 위해 힘과 마음을 다하기로 굳게 다졌습니다.
구태구애청자소조 정경순 마경옥 2016월 6월 27일
여:구태구 노인들이 실제행동으로 3년전 세월호 침몰 사상자들을 위로하면서 한국과 맺게 된 아름다운 인연이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참, 감동입니다. 사람은 가장 어려웠을 때 남들이 주는 격려와 동정에서 용기를 얻군 합니다. 구태구 노인들에게 다시 한번 경의를 표시합니다.
[간주]
여:계속하여 장춘 김석찬 청취자의 편지사연입니다. "장춘 녹원구 조선족노인협회에서 당창건95주년기념대회 개최"했다는 기사를 보내왔습니다.
그간 안녕들 하셨습니까?
6월 26일 장춘시 녹원구 조선족노인협회에서는 활동일을 이용하여 <중국공산당 창건 95주년 기념대회>를 열었습니다.
먼저 허창범 회장께서 중국공산당 역사를 간단히 소개하고 조동관 부회장은 시사보고에서 중국공산당이 없으면 오늘날 우리들의 행복한 생활이 있을수 없으니 우리들은 공산당의 은혜를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공산당원 합창대가 우렁차게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이 없다>, <복된 살림 이루었네> 두곡을 불러 군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지식경연이 펼쳐 졌습니다. 지식경연의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건국이래 역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 들은?
2 .건국이래 역대 국무원 총리들은 ?
3.중화인민공화국 10대 원수 들은?
4.현임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들은?
5 .현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들은?
각 조별로 열렬히 답안을 찾느라고 매우 분주 하였습니다.
치열한 시합 결과 청년로 소조가 1등상을 ,신구소조가2등상을 ,객차공장소조가3등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점심에는 협회에서 찰떡, 송편, 맥주 등 푸짐한 식사를 준비하여 먹거니 작거니 하면서 뜻깊은 "7.1" 당창건일을 경축하였습니다.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록원구소조 김석찬 올림 2016.6.26.
남: 7월 1일 당창건일을 맞으며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했다는 소식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장춘의 좋은 소식들을 기대하겠습니다.
[간주]
이번에는 동이명 청취자가 소개하는 모범인물을 만나보겠습니다.
"모범인물 소개"
한창송,송휘,김금철 아나운서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늙어서 귀가 잘 들리지 않지만 맑고 부드럽고 인정이 감도는 선생님들의 방송은 마치 바위들속에서 졸졸 흘러나오는 샘물같지요. 샘물을 말하니 송휘 선생님도 화룡현 사람이였다는 일이 생각 납니다. 나도 화룡현 복동진의 골안에서 나와 1959년에 화룡2중 공부를 마치고 62년도에 연변사범학교를 졸업했으며 73년도에 장춘 성제1유아원으로 전근해 왔습니다.
전번주 방송에 하지에는 국수를 먹고 동지에는 물만두 먹는다고 했지요.내가 또 한가지 알려드리지요.음력6월20일은 삼계탕을 먹는 날입니다. 잊지 말고 꼭 잡수십시오.
오늘은 제에게 동생벌되는 김영님의 모범 사적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김영남은 장춘시 경제개발구 조선족노년협회 회원입니다. 그는1956년 5월 24일에 출생하였고 1976년 3월1일에 참군하였습니다. 1976년 4월13일 흑룡강성 치치할의 한 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때 사람들은 김영남을 보더니 "해방군이 왔다"고 소리쳤습니다. 김영남은 두말없이 얼음판 늪에 뛰어들어 어린이를 건져냈습니다. 이로하여 그는 뢰봉학습 기준병으로 당선되었고 2등공을 세웠습니다.
1986년 대흥안령에 산불이 발생했을때 지도원인 김영남은 신병 80명을 거느리고 불을 빨리 꺼서 또 3등공을 세웠습니다.
김영남이 길림성으로 전근해 왔을 때 일입니다. 그해 한 식량창고의 식량이 썩어서 상급에서는 식량을 말리우는 임무를 하달하였습니다. 김영남은 제일 먼저 서슴없이 물이 뜨겁고 공기가 희박한 식량 무더기속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이를 목격한 전사들은 지도원이 죽는다고 소리치며 울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또 뢰봉학습 기준간부로 되었습니다.
이밖에도 그는 생명을 위협받는 죽을 고비를 5번이나 겪은 일이 있었지만 여기에는 국제문제에 속하는 일도 있고 하여 그의 영웅사적은 이만 소개하겠습니다. 그는 지금 혼자몸으로 뢰봉정신을 따라 배워 대부분 돈은 생활이 극히 어려운 노인들에게 드렸기에 자기 수중에 돈이 얼마 없음에도 불과하고 또 친구가 책을 출판하는데7천원을 보내주었습니다. 그는 정말로 우리민족의 자랑이라고 생각됩니다.
김영남은 지금 전신이 병으로 살아가면서 매주일마다 세번씩 투석하면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협회 노인들은 김영남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건강하게60까지 살아왔으니 7,80고개를 뛰어넘어 100세까지 살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경제개발구소조 동이명
2016.6.27.
여:김영남 청취자와 같은 훌륭한 친구를 둔 동이명 청취자가 우리는 부럽습니다. 김영남과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가 사는 고장들이 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계속하여 이번에는 연변으로 갑니다. 박철원 청취자께서 좋은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1년도 자랑차다"
6월25일, 연변조선어방송애청자협회 훈춘분회에서는 설립1주년 좌담모임을 가졌다.
이 협회 정창선 회장이 걸어온 1년을 돠돌아 보았다.
흩어져있던 훈춘지역의 방송애청자들에게 교류의 장을 묶어 세운 1년사이 대오는 초창기의 22명에서 35명으로 늘어났다.
방송을 열심히 듣는 한편 본직에도 충성하여 자랑거리들도 많았다. 진달래 예술단 단장을 맡은 채규억 회원은 배우들 가운데서 방송을 즐겨 듣는 골간 6명을 애청자협회에 가입시키고 연변애청자협회10주년기념행사에 멋진 축하프로를 올렸고 수도무대에까지 나서 큰 상을 받아 안으며 <<훈춘 훌륭한 인물>>, <<10대 봉사기준병>>으로 표창 받았다.
글쓰기 열성자들이 많은 이 분회에서 15명 회원이 방송기사, 시가창작, 생활수기 등 글들을 여러 방송과 신문매체에 올리며 조화사회건설에 활력소를 불어넣었다.
퇴직교원 양봉송 회원은 유서깊은 <<회룡봉촌사>>이며 <<훈춘조선족사>>발굴에 몸 잠그고 훌륭한 책을 편찬해 내였으며, 김동섭, 채화순, 류츈란 등 청취자들도 작품집을 펼쳐내였다.
반석향에서 촌 노인협회회장직을 맡은 박일봉 청취자는 개인의 돈4만여원을 기부하여 노인활동실을 꾸리며 노인들을 이끌고 방송도 열심히 들으며 활약한다.
<<우리말과 우리글을 사랑하자>>는 주제의 소감모임도 가졌고 불우한 어린이에게 <<사랑의 손길 보내기>>도 하였다.
올해 32살인 대졸생 권민 회원은 고향에 돌아와 어머니와 함께 미발업을 하면서 사회봉사도 열심히 하고 우리말방송에 애착을 두고 훈춘 애청자조직에 참가하여 생기 넘치게 활약하기에 뭇 노 애청자들의 기쁨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 노령사업위원회, 시 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 시 방송국, <<두만강신문사>> 등 부문의 책임일군들이 참석하였다.
좌담회에서 애청자들은 지난 3월 연변애청자협회설립10주년기념행사에서 받은 감수를 되풀이하면서 앞으로 교류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줄 것을 희망하였다. <<두만강신문>>주필은 애청자조직과 손잡고 애청자협회 관련 기획보도도 가질 의향도 발혔다.
기사제공: 박철원 연변애청자협회 회장 2016.6.26
남: 박철원 회장님의 기사 고맙습니다. 훈춘을 비롯한 연변 여러 지역 청취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많은 애청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연변의 손화섭 청취자가 보내온 편지 사연 소개해드립니다.
보도 기사 두건을 보내왔는데 이미 저희 사이트에 사진과 함께 발표했습니다.
첫 기사는 용정실험소학교에서 "7.1"을 맞으면서 50년 당령의 퇴직 노교사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는 내용입니다.
6월28일 길림성 용정시실험소학교 당지부와 이 학교노교사협회는 연합으로 중국공산당 창립 95주년을 맞이하면서 9명 퇴직 노교사들에게 특별한 선물 공로패를 수여하여 그들의 쌓은 업적과 공로를 기리였다.
두번째 기사는 용정시노년문구협회서 문구경기를 개최했다는 소식입니다.
용정시노년문구협회에서는 6월28일 용정인공잔디문구장에서 전 시 노년문구경기를 진행하였다.
용정시노년문구협회에서는 수요와 기후조건에 근거해 매월 1,2차의 문구경기를 견지하면서 중로년들의 신체건강 증진을 촉진하고 문구운동의 기교와 기능을 제고하고 있으며 노인들의 신체건강과 쾌락한 생활을 증진하고 있다.
손화섭 연변애청자협회 청취자님 보내주신 소식 고맙습니다. 시간상 관계로 기사 전문을 읽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청취자들이 보내주신 편지사연 알아보았습니다.
[청취자 핫라인]
남:계속해서 청취자들과 육성으로 만나는 "청취자 핫라인" 순서입니다. 오늘은 김수영 장춘 청취자를 만나보겠습니다.
[인터뷰 내용]
여: 지금까지 김수영 장춘애청애독자클럽 회장님과 인터뷰 내용 보내드렸습니다. 계속해 퀴즈 한마당 이어가겠습니다.
[퀴즈한마당]
남: '퀴즈한마당' 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6월의 퀴즈입니다. 올해 여름은 몹씨 덥고 장마도 있을 것이라고 기상전문가들이 예측했습니다. 그럼 여름에 관련된 퀴즈 문제를 내어드립니다.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견딜 수 있지만 홍수피해는 견디기 힘들다"는 내용의 속담은 무엇일까요?
남: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견딜 수 있지만 홍수피해는 견디기 힘들다"는 내용의 속담은 무엇일까요?
녜, 6월의 퀴즈 내어드렸습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구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구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 장춘의 윤영학 등 많은 청취자분들이 답안을 보내주셨습니다.
6월 퀴즈답안 :
가물로 인한 피해는 견딜수 있지만 홍수로 인한 피해는 견디기 어렵다는 속담으로는 : 1, 가물에 끝은 있어도 장마끝은 없다
2, 불난끝은 있어도 물난 끝은 없다
장춘구태구애청자소조 : 김사철, 리학철, 리현덕, 방진호, 윤영학, 리원익, 윤광호, 정경순, 고금자, 마경옥, 리생금, 박계숙, 김분선
장춘경제개발구소조 : 송철봉, 리종광, 박인숙, 김애락
여러분의 참여 감사합니다.
(간주곡)
남: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 바라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 저희는 다음 주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남녀: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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