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10 11:28:00 | cri |
0811-TINGZHONG.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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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주곡)
남: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금철입니다.
여: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창송입니다. 입추가 지나면서 여기 베이징은 하늘이 높아지고 아침과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합니다. 계절의 법칙은 어길수 없는가 봅니다.
남: 그래도 아직은 낮기온이 여전히 30도를 훨씬 넘습니다. 베이징은 앞으로 한동안은 무더위를 더 이겨내야 할 것 같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이 사시는 지방은 요즘 날씨상황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여:여러분 우리 함께 마지막 더위철 건강하게 보냅시다. 그럼 오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들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남: "편지 왔어요" 코너에서는 연변과 장춘지역 청취자들이 보내온 편지사연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계속하여 "청취자 핫라인"에서는 박철원 연변 청취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6월 9일 방송했던 내용을 재방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애청 기대합니다.
[편지 왔어요]
여: 오늘은 연변 청취자들의 편지사연부터 소개해드립니다.
박철원 연변애청자협회 회장께서 [나누는 사랑]이라는 제하의 기사 한편을 사진과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8월4일 아침, 연길아리랑방송 <<나눔과 행복>>프로 현장에서 연길시 노인뢰봉반 회원인 72세 박선옥 할머니가 지선당에 얹혀 어렵게 공부하다 대학에 붙은 최설(원명 최설매)학생에게 입학금에 보태라며 1200원을 쥐어주었다.
4살에 엄마사랑을 잃고 조양천에서 장기환자인 아버지와 함께 할머니의 보살핌속에서 농촌 최저 수당금으로 살아오다가 3년전 연변 후사모(후대사랑모임)의 알선으로 연길 지선당에 수용되여 중학교를 다녔다.
최설 학생은 불우한 환경을 이겨가며 공부에 열중하여 올해 대련민족대학 일본어 학과에 입학하였다. 지선당에서 처음 나타난 대학생이라 모두들 기쁨을 자랑했다. 지금껏 후사모에서 기본생활을 해결해주고 후사모의 강씨 아저씨가 한국에 가 일당을 뛰면서도 달마다 300원씩 보내주어 공부를 마친 최설이다. 그러나 대학에 붙고 보니 기쁨보다 근심이 더 앞섰다.
연길 방송애청자협회 회원인 박선옥 할머니는 방송을 통해 최설 학생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며칠전 후사모 일군들과 함께 지선당을 찾아 "취재"하였다.
"지선당의 첫 대학생을 제때에 학교에 보내자" 박선옥은 첫사람으로 자진하여 최설이를 돕기로 하였다. 그날로 할머니는 최설이를 데리고 시장에 가 마음드는 옷 한벌을 사 입혔다.
사실 박할머니도 지팡이를 집고 다니는 지체장애인이고 남편도 장기환자여서 그의 손길을 떠나지 못하는 실정이다.
생방송 현장에서 박선옥 할머니는 "내손녀 같다" "나도 뢰봉반 회원이다"하며 최설이를 꼭 껴안아주었고 후사모 리경호 회장은 지금껏 최설이를 도와온 과정을 돌이키면서 최설이가 시름 놓고 대학학업을 마치도록 도와주자고 호소하였다.
최설 학생은 지금 조선어, 한어, 영어에 익숙하지만 일본어까지 잘 배워 앞으로 훌륭한 다어종 번역관이 되여 이 사회의 고마운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다졌다.
남: 박선옥 청취자 등 여러분의 사랑의 마음 너무 거룩합니다. 경의를 표시합니다. 최설 학생도 앞으로 대학공부를 잘해 유명한 번역관이 될 것이라 믿어 마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용정의 손화섭 청취자가 보내 온 기사들을 소개합니다.
"연변8.15노인절"을 맞으면서 룡정시 삼합진에서는 8월4일과 5일 진 내의 노인문구경기를 펼치였다.
이날 삼합진 노인문구경기에는 진 내의 5개 촌의 5개 팀의 30명 선수와 3명 심판원이 참가했으며 전면 순환경기로 진행하였다.
여:한편 용정시에서 "중국생명보험컵" 건강걷기행사를 개최했습니다.
8월 8일 전국민 건강일을 맞이하면서 용정시노년총회에서는 "중국생명보험회사의 후원으로 용정시 제15회 "중국생명보험컵"노인 건강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건강걷기행사에는 시내의 여러 지역사회와 지신진, 여러 특종협회의 1200여명 노인들이 참가했다.
이날 걷기는 용정 한락연공원에서 출발하여 육도하 강변길을 따라 걷는 4킬로미터 코스였는데 무더운 날씨였지만 노인들은 정신이 포만되고 기력이 왕성한 활기찬 발걸음으로 원만히 완수하였다.
남: 거의 매주마다 기사를 보내주시는 용정의 손화섭 청취자입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계속하여 훈춘시에서 보내온 편지 두편을 소개합니다.
지난주 [작품등기증서를 탔습니다.]라는 기사를 보내주신 주덕진 청취자가 고맙다는 인사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귀 방송국에서 7월 29일 방송한 기사 <작품등기증서를 탔습니다>의 작자 주덕진입니다. 연변주 출판국 지도자분들, 해당 책임자분들에 대한 저의 고마움을 전달해주시고 또 부족한 저이지만 조명해 주신데 대해 충심으로 되는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덕진 2016년 8월 8일
여: 주덕진 선생님께서 앞으로 문학창작에서 계속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시기를 희망합니다. 훈춘의 좋은 소식도 많이 기대합니다.
이번에는 훈춘에서 전국조선족장기대회가 개최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창선 청취자가 기사를 보내주셨습니다.
"8.15" 연변노인절을 맞으며 8월6일과 7일 제1회 전국조선족노인장기대회가 훈춘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장기대회는 조선족민속전통문화의 일종인 장기를 계승, 보급, 제고, 발전시키고 각 지구간의 우의를 증진하며 노인들이 건강장수 문화생활의 복을 누리도록 하기 위한데 취지가 있다.
이번 대회는 중국조선족장기연합회, 훈춘시문화방송보도출판국 등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훈춘시흥성조선족장기클럽에서 주관했다.
특별히 대회에서는 금후 조선족노인들의 장기놀이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대회에 참석한 훈춘의 82세의 리청수 노인을 비롯한 8명 노인들에게 기념품을 발급하여 장기장수노인들을 격려하였을뿐만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운동원들에게도 약간의 기념품을 발급했다.
남:정창선 청취자 소식 고맙습니다. 앞으로 역동하는 훈춘을 자랑하는 소식들을 자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장춘으로 갑니다. 조선족노인바둑시합에 관한 소식입니다.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록원구소조의 기석찬 청취자님이 기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김금철, 한창송 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무더운 삼복더위에 우리 애청자들을 위한 좋은 프로를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전국 바둑대회 소식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6일 길림성 바둑협회와 길림신문사에서 공동 주최한 <청산컵 제20회 중국조선족노인바둑대회>가 장춘시 조선족중학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김수영 길림성조선족바둑협회 회장이 개막사를 했습니다.
그는 "이번 바둑대회의 주제는 <바둑과 건강장수>이며 바둑을 홍보하고 바둑의 보급과 제고 및 노인들의 풍부한 문화생활을 위함은 20여년을 견지해온 우리의 바둑대회의 일관된 취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노인들 건강장수에서의 바둑의 의의와 역할을 재조명 함으로써 금후에도 노인바둑대회를 계속 꾸준하게 이어가며 민족의 소질향상을 위해 계속 분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길림성 조선족바둑협회는 올해로 설립 23주년, 그리고 중국조선족노인바둑대회는 올해로 제20회를 맞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길림과 통화, 심양, 장춘, 연변, 단동 등지에서 온 23명 선수들이 "우의 제1, 시합 제2" 정신을 발양하여 이틀반동안의 치열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여:문구와 장기, 바둑, 이번에는 축구소식입니다. 요즘은 올림픽시즌이라 스포츠가 인기화제입니다. 문학창작에 능하고 이미 작품집까지 출간하신 장춘의 조동관 청취자가 [연변축구, 연변부덕팀 계속 앞으로!]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작성하여 보내주셨습니다.
슈퍼리그에 다시 진출한 연변부덕팀이 최초의 저조기를 헤쳐나오면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항대팀과 1:1로 비기고 강호팀들인 강소소녕을 3:0으로, 광주부력팀을 3:1로 꺾으면서 순위 8위에 올라오고 산동노능팀을 2:1으로 누리면서 제7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고 행운입니다.
아주 적은 투입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연변팀은 남들처럼 성급 지역이 아닌 지구급 지역의 축구팀입니다.
축구란 원래부터 예측하기 힘든 운동입니다. 또한 이기고 지고 웃고 우는 것이 축구이고 최대의 열광을 발산하는 운동이 축구이고 관중이 제일 많은 운동이 바로 축구입니다. 축구팬들의 열정 또한 다른 종목보다 높습니다.
또한 돈많은 회사나 부호들이 눈독들이는 운동 역시 축구입니다.
연변부덕팀은 선수들의 몸값은 높지 않아도 서로간에 호흡이 잘 맞고 박태하 감독의 순간순간의 결단력이 좋습니다. 여기에 축구의 예술이 있습니다.
연변부덕팀의 축구는 이미 지역의 한계를 벗어나 우리 연변과 장춘시를 포함한 전체 조선족들의 영광으로 최대의 관심사로 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 길림성 TV방송국에서 장춘아태팀과 연변부덕팀의 경기를 모두 중계방송해서 우리의 관람에 아주 좋은 편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온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장춘아태팀은 아직 제일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더욱 좋은 경기를 치르기를 바랍니다.
이제 앞으로 10경기 남았습니다. 주춤거리지 말고 계속 앞으로 앞으로 나갑시다. 우리의 연변팀, 우리의 연변부덕팀 파이팅!
여: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의 축구팀, 지난해 기적적으로 슈퍼리그 진출에 성공한후 올해도 중국 슈퍼리그에서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신예 축구팀으로 전국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추세로 본다면 올해 슈퍼리그 자격 보유는 별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한편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장춘아태팀도 남은 시즌 경기에서 선전하여 내년에도 1부리그에 참가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에는 '8.1 건군절' 경축행사에 관한 소식입니다.
장춘시 경제기술개발구조선족노인협회의 남정자와 최돈걸 청취자께서 기사를 작성하여 보내주셨습니다.
지난 7월 29일 오전, 장춘시 경제기술개발구 조선족노인협회에서는 뜻 깊고 다채로운《8.1 건군절》 89주년 경축모임을 가졌다.
먼저 송철봉 회장이《8.1 건군절》축사를 올렸다. 그는 오늘 우리의 행복한 생활은 수많은 전사들의 피와 생명으로 바꾸어 온 것이며 낙후하고 가난한 중국을 세계 제2의 경제강국으로 건설함에도 중국인민해방군의 불멸의 위훈이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협회 내의 전역 군인 출신 회원들의 만년의 보람찬 삶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우리 협회에는 부대에서 복무하는 기간 2등공 1차와 3등공 2차를 수훈한 김영남 동지와 3등공 2차를 수훈한 권영록 동지를 비롯하여 6명의 전역 군인이 있는데 영급 이상 간부만 4명이고 모두 훌륭히 부대에서 근무했었다.
우리는 경쾌한 환영곡 음악소리 가운데서 존경하는 노군인들에게 커다란 붉은 꽃을 달아 드렸느데 옛날 참군할 때의 장면을 상상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번《8.1》경축활동을 통하여 다시 한번 중국인민해방군의 우수전통을 학습하고 계승발휘할 필요성을 느꼈으며 오직 국방군이 강대해야만 조국을 보위하고 중화민족 부흥의 꿈을 실현할수 있다는 심각한 국방교육을 받았다.
남: 남정자, 최돈걸 청취자께서 오랜만에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보내주십시오. 계속하여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남관구소조 김경복 청취자의 편지사연입니다. 국내외 주요 뉴스사건에 대한 논평을 통해 자신의 선명한 태도를 밝히셨습니다. 간추려 소개해드립니다.
[평범하지 않는 7월]
금년도 7월은 이렇게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미국은 우리나라 남해에서 '자유항행론'과 '중국위협론', '남해안전론', '국제법론' 등을 구실로 많은 군사무기를 배치하고 일본과 한국, 필리핀 등 주변국가와 연합하여 사단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필리핀이 일방적으로 제출한 남해중재는 12일 임시법정에서 판결이 내려졌는데 이는 불법적이고 무효하여 중국은 승인하지 않고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나는 중앙정부의 태도를 단호히 옹호합니다.
7월 13일 한국정부는 미국의 '사드'를 한국 경상북도 성주군에 배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성주군 군민들은 사드배치를 결사반대하며 계속 시위와 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역시 한국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사드 배치는 조선반도의 위협이자 중국과 러시아에 큰 위협이 됩니다. 한국 나아가 전반 조선민족에게 큰 위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가 어찌 한국의 평화와 안전, 국민의 안전을 위하는 것이겠습니까?
이렇게 나의 마음은 분노와 격분, 희망과 실망, 기대와 결심이 섞여있습니다. 이 모든 사건의 근원이라면 바로 미국의 '아태전략' 방침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미국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경찰의 지위를 보존하기 위해 곳곳에 가서 사단을 일으키고 있지만 세계인민은 이를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김경복 청취자의 시사논평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청취자들이 보내주신 편지사연 알아보았습니다.
[청취자 핫라인]
여:계속해서 청취자들과 육성으로 만나는 "청취자 핫라인" 순서입니다. 오늘은 박철원 연변 청취자를 만나보겠습니다.
[박철원 청취자 인터뷰 내용]
여: 지금까지 박철원 청취자와의 인터뷰 내용 보내드렸습니다. 계속해 퀴즈 한마당 이어가겠습니다.
[퀴즈한마당]
남: '퀴즈한마당' 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오늘은 8월의 퀴즈문제를 내어드리겠습니다. 8월이라 또 여름에 관한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남:농번기에는 하루라도 놀면 논만큼의 피해가 있는 것처럼 뒷일을 생각하며 한시를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말인데요. 이런 뜻의 속담은 무엇일까요?
여: 농번기에는 하루라도 놀면 논만큼의 피해가 있는 것처럼 뒷일을 생각하며 한시를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뜻의 속담은 무엇일까요?
녜, 8월의 퀴즈 내어드렸습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남: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구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여: 이메일은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구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 장춘의 김경복 청취자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친필 편지를 통해 지난 7월의 퀴즈 답안을 보내주셨습니다. 모두가 정답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박식하고 대단합니다.
김경복 청취자의 편지사연입니다.
퀴즈답안을 보냅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전부터 내리는 비는 오늘도 끝나지 않습니다. 천둥번개가 치고 우뢰가 웁니다.
남방에는 큰비가 내려 홍수가 져서 피해를 많이 입고 베이징도 비가 많이 와서 길바닥에 물이 꽉 찼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아직 장춘은 비는 계속 와도 그렇게 큰 피해는 없습니다.
7월의 퀴즈문제는 여름비와 관련된 문제로 아주 재미있기도 하고 또 계절에 알맞게 내였다고 봅니다. 오늘 답안을 보냅니다.
[여름 소나기는 소잔등을 사이두고 이쪽에 오고, 저쪽에 안 온다.]
함께 참여한 청취자들입니다.
배영애, 김일룡, 김화순, 구자병, 한금자, 류한신, 조금실, 박경애, 림강옥, 김화자, 박호국, 백옥희, 최인숙, 최영조, 도경주, 김혜숙, 계을선, 윤영숙, 최병국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남관구소조 김경복 청취자 2016년 7월 23일
남:한편 연변의 박철원 청취자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이미 8월의 퀴즈답안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답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박철원 청취자의 편지사연입니다.
8월의 퀴즈 답안 알아봅시다
입추가 오고 보니 삼복 무더위도 누그러지는가 봅니다. 한여름에 게으르면 풍년을 못 거두지요. 이 속담은 농민의 근면성을 일컫는 "농부정신"을 뜻하는 좋은 속담입니다. 좋은 속담풀이 내여 주셔 감사합니다.
김봉숙 김봉선 신계숙 김희숙 김순옥 황룡술 박일룡 정운봉 박상국 박선옥 김연옥 박계옥 박철원 등 이들이 함께 토론하였습니다.
박철원 연변애청자협회 회장 2016년 8월 8일
여: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 바라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남: 저희는 다음 주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남녀: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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